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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되돌릴수 없는 흔적들 ...
지존 추천 0 조회 336 20.07.05 21:0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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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7.05 21:11

    첫댓글 에궁.. 마지막 몇 줄이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왜 이리 힘없이 말씀을 하세요, 천하의 지존님이~~~
    인생은 60부터란 말이 영 빈 말은 아녀요.
    아직 60대 중반, 벌써 힘빼고 지낼 나이 아니거든요~~
    오늘 푹 주무시고 또 한 주를 힘차게 맞으시길요.
    슛돌이도 슛돌이 누나도 아빠한테 요즘 연락도 하고 그러잖아요.
    젊은 아빠, 젊은 엉아, 힘! 힘! ^^
    활기찬 7월을 보내세요~~^^

  • 작성자 20.07.05 22:57

    빛바랜 앨범을 모두 태우면서 갑자기 기분이 거사기 해지네요

  • 20.07.06 03:42

    그게 사람인걸 어쩌겠어요
    사별의 아픔을 겪고 살아온 나는 생전에 만나보지는 못해도
    이억만리 따국에서라도 목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산 사람은 0.1프로라도 만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재혼했다면 몰라도
    상대도 때로는 추억하며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
    젊을 때 참지 못하고 혜여져 살아보니 별수가 없었든지
    우리 올케는 20년만에 서로가 재혼했다가 자식들이 원해서
    다시 합쳐 아들 딸 결혼 시키고 했답니다

  • 작성자 20.07.06 22:45

    다시만날일은 없으니요
    서로에게 골이너무깊어지니요

  • 20.07.06 05:45

    내마음대로 살아지지않는게 인생이니 잊어야할것은 잊어야 합니다.불꽃속으로 사라지는 물건을보며 지존 후배는 무슨생각을하였을지?

  • 작성자 20.07.06 22:44

    활활타들어 가는걸보며 인생 헛살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20.07.06 05:56

    부녀지간에 애뜻한 사진 ‥ 가슴이 찡합니디ㅡ
    말년에는 화목한 복이 찿아 왔음 합니디ㅡ

  • 작성자 20.07.06 22:43

    네 감사하구요 ㅎ

  • 20.07.06 08:12

    지나간 추억을 떠오른 다면 나이 들어가는 증거라 이릅디다
    가는 세월 어찌 막으리요만 살아가는 내내 건강 하시기 만을

  • 작성자 20.07.06 22:43

    네 그래야지요 ㅎ

  • 20.07.06 10:25

    아, 저런 . . . .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암튼 평안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0.07.06 22:42

    네 갠찬습니다 지난일이니 ㅎ

  • 20.07.06 21:11

    추억은 역시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0.07.06 22:42

    아름다울수도 아닐수도 있지요 ㅎ

  • 20.07.07 04:51


    이쁜모습 이네요

    현재는 떨어져 살지만
    따님에게도 아빠와의 좋은추억을
    담고 있을거예요ᆢ!!

    빛바랜 추억이라도 소장하고 계시지
    활활 태워버린다고 해서 그 추억이
    사라질까요? 가슴이 더 시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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