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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공감 진짜 살 빼지 않으면 위험한 단계
무지개스카이 추천 2 조회 48,676 25.06.02 11:4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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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2 12:08

    첫댓글 살이 10키로정도 찐적 있는데 뼈밖에 없더만 살 조금 쪄놓으니 통통하니 얼마나 이쁘나고 허벅지 문질문질 하시면서 말하심...일부러 푹푹 먹고있는데 밥알 세고있다 그러고...할머니 보구싶당ㅠ

  • 25.06.02 12:11

    이 글 보니까 할머니 생각나네요 ㅠㅠㅠㅠㅠㅠ 절대 뚱뚱하다고 말은 안하셨던....

  • 25.06.02 12:15

    우리 할머니는 맨날 뚱뚱하다고 못먹게 했는데

  • 25.06.02 12:46

    사촌동생이 평생 통통 살짝 암튼 비만(미안해..ㅠㅠ)으로 유년기를 보냈었는데 동네사람들이 맨날 뚱뚱하다 그러고 하다못해 집안에서도 살빼란 말 늘 했는데 돌아가신 우리 외할아버지가 뚱뚱하다 살빼라 말한놈들 다 죽인다고(ㅋㅋㅋ) 가만 안둔다고 감히 누구 손녀한테 개소리를 하냐고 엄청나게 역정을 내셨드랬지요ㅋㅋㅋㅋ 그 덕에 사촌동생은 성인이 되어서야 본인이 진짜 뚱뚱하다는 걸 알게되었다는 우리 자존감 지킴이 할아버지 보고싶다 ^_ㅠ

  • 25.06.02 13:40

    보기좋다 / 딱 좋다 이 때부터 살 빼야 하더라

  • 25.06.02 14:37

    딱 보기 좋다 부터 실은 위험함ㅋㅋㅋ

  • 25.06.02 16:25

    결혼하기 직전에 살뺏을때는 너무 애벼갖고 못봐주겟다고(아님) 하시더니 결혼하고 살 15kg 찌니까 딱 좋다고 하심...........심각단계임 지금 비상!!!!!!!!!

  • 25.06.02 17:53

    마자마자 ㅠㅠ

  • 25.06.02 18:01

    맞아 공감...ㅋㅋㅋㅋㅋ

  • 25.06.02 18:24

    친,외할무니들 계실 때 삼시 7~8끼를 먹었기 때무네...들어본 적 이 없따ㅋㅋㅋㅋㅋ

  • 25.06.02 19:03

    살쪘다하면서도 계속 먹이는 우리 할매

  • 25.06.02 23:51

    못먹고 사신 분들이라 그런가봐..

  • 1000% 정답임

  • 25.06.10 08:51

    외할머니 보고싶다..맨날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으라고 하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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