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였다오~!
(모두들 새로운 한 해를 향해서
달려 가는데 나혼자 멈춰 서서
어깃장 일세 ㅎ)
세상 사람들이 목청껏,
쓰리! 투! 원! 제로! 외치며 보낸
2025년의 끄트머리를 붙잡고
미련을 떠는 내모습이 열적어서
혼자 웃는 아침이다. ( ㅎㅎ)
떠민다고 갈 것이며 붙잡는 다고
머물 세월이 아닐지니,
유유히 흘러가는 속도에 얹혀
다만 따라 갈 뿐이거늘,
"매일 좋을 수는 없지만, 매일
웃을 수는 있다 "는 다짐으로
새로 주어지는 날들과 시간 틈에서
건져내고 낚아 챌 것은 오직웃음,
많이 웃는 새해를 맞으리라~ 불끈!^^
첫댓글 12월32일 이라~ 크아 2026으로 가기 싫다는 세월 증오의 표현일까?
하여간 지는해님 언어마술사 칭찬은 어제 회식 자리에서도 심해지기님과
지는해님 이야기가 좀 있었지요 재능적인 모리가 참 탁월하다고 ~
2026년에도 변치 않은 우정을 바라면서~~~
오우~~^^
새해 첫날에 듣는 칭찬
덕분에 예감이 좋은 한해
기대가 되네요
방장님도 좋은일만 가득
하시기바랍니다~ 굿럭!^^
어깃장이란 표현에 새해 아침부터 웃어봅니다.
불끈 솟는 힘으로 매일매일 웃음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불끈! ^^
반가워요~
광우님~~^^
웃으셨다니 성공!
입니다.
새해 웃을일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굿럭!^^
양주동 박사는
자칭 국보라고 했지만
지는해 운영위원님은
자칭이 아닌 카페의 수많은
팬들이 국보급 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아름다운것은 (표현)한다는 것인데
나를 감동시킨
그분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오~ 예~!
덕담주시니 기세등등
자칫 엇나갈까...슬금~
가끔은
사랑으 맴매도 필요
할듯하오니 혜량하소서~^^
새해에는 더 많은 즐거움이
장호열님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굿럭!^^
내일은 그럼 33일 이십니까 ㅎ
오늘부로 숫자 2025는 사용하기 어려운숫자
놔줄것은 놔주고 잡을것은 잡고 ㅎ
저는 떡국 안먹을 겁니다 절대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호라~~
떡국 안먹기 좋군요 ㅎㅎ
재치여사 오막살이님
만세~~!^^
따라쟁이 해씨도
만두만 건져먹을랍니다
ㅎㅎ
@지는해 좋아요 만두만 ㅎㅎㅎ
지는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하고
멋진글 로 나누어 주세요
늘 감사한 맘으로
잘 읽고 갑니다♡
반가워요~
사랑2님~~^^
한해동안의 후의에
감사해요.
새해에도 즐거운시간
함께해요~
늘 응원드립니다~ 굿럭!^^
오동도 들어가는중입니다 여수에서 큰 불꽃놀이쇼 끝나고
새해 좋은 일만이
지는해님♡
오우~
역시 제때에 제대로
즐기고 누리시는
삶의 달인 인애님~!
멋져요~~♡
새해에도 더욱 풍성한
기쁨 가득하시기 바라요^^
걱정 날려보내고 웃을수 있습니다 지는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