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우진 강사: 현직 교사들에게 문항 대가로 수억 원 지급
혐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내용: 2020~2023년 사이 현직 사립고 교사 3명에게 수학 문항을 받는 대가로 총 4억 2천여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상세: 교사 1명당 최대 약 1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 건너갔으며, 배우자 명의 계좌를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2. 조정식 강사: 출간 전 EBS 교재 사전 입수
혐의: 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교사.
내용: 현직 교사들에게 문항 대가로 8천 3백여만 원을 지급했을 뿐만 아니라, 아직 출판되지 않은 EBS 수능특강 교재 파일을 미리 빼돌려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세: EBS 집필진인 교사가 보안 서약을 어기고 카카오톡 등을 통해 정답과 본문 파일을 강사 측에 미리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대형 학원(시대인재, 대성학원)의 조직적 문항 거래
강사 개인뿐만 아니라 대형 입시학원 차원에서도 광범위한 거래가 있었습니다.
시대인재(하이컨시): 교사들에게 문항 대가로 약 7억 원 지급.
대성학원(강남대성연구소): 교사들에게 약 11억 원 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7603?ntype=RANKING
카페 게시글
정치/사회/이슈
[이슈]현직 교사와 억대 문항거래한 일타강사들…EBS 교재 사전유출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