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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생각 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웰메이드 추천 2 조회 6,907 25.06.11 11:16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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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1 11:26

    첫댓글 빡센회사 가서 포괄임금제로 야근 몇달만 굴려지다가 나오면 완치 가능함...ㅠㅠ 부럽다

  • 25.06.11 12:06

    222...출산 때문에 휴직했지만, 개같힌 포괄임금제에 야근수당 없이 야근만 주구장창~그러면서 월급은 최저시급 될까 말까...사람 상대하면서 정신 피폐해지고ㅋㅋㅋ 난 그저 부럽다

  • 25.06.11 11:30

    자아실현은 회사밖에서도 가능합니다..

  • 25.06.11 11:53

    22222222레알 회사에서 숨죽이고 있으면서 바깥에서 자아실현할 체력을 아끼세요

  • 25.06.11 21:04

    3333자격증따거나 언어공부 등등 할게 얼마나 많은데

  • 25.06.11 11:37

    나랑 비슷하네, 여태 바쁜 생활만 하다 완전 한가한 회사로 옮겼는데, 정말 월급 받는게 눈치 보임 ㅠ 하지만 권고사직을 받을때까지 다닐 예정!! 그냥 일 없는 회사가 최고임!!

  • 25.06.11 11:54

    투잡을 해도 좋을듯..

  • 25.06.11 11:56

    한 1년 지나면 생각도 둔해지고 기억력도 점점 안좋아짐ㅋㅋㅋㅋ 진짜 지루하고 재미없었지만 책도 읽고 문화생활 많이 했어서 오래 다니고 싶었다ㅠㅠ

  • 25.06.11 12:17

    내 얘기인 줄..

  • 25.06.11 12:21

    그건 그거대로 두고 취미를 가지세요...그런 직장 잘 없고 나오면 전쟁터입니다ㅜㅜ일의 성취감은 취미로 찾아보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 25.06.11 12:25

    내가 다니는 곳...... 9시출근6시반퇴근인데 월급은 본문보다 훠얼씬 적고 이직하려고 했는데 서류떨어지고ㅜㅜ 멍청해지는 기분이라 책도 읽고 공부도 하려는중,,,하ㅜㅜㅜ 좋은데 근무시간만 어떻게 좀 해줬음 좋겠음......

  • 25.06.11 12:47

    너무 부럽다...이전 부서가 저랬는데
    지금 부서옮기고 몇달째 9to9-11임...

  • 25.06.11 12:58

    부럽다..

  • 25.06.11 13:08

    걍 붙어있으십셔...ㄹㅇ 댓글들 말대로 자아실현? 회사밖에서도 가능합니다...월급 꼬박꼬박 나온다면??걍 붙어계십시오...

  • 제 친구가 저것때메 이직했다가 야근 밥먹듯 하면서 후회 엄청 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25.06.11 13:18

    저랑 반대네요.

    저는 프로젝트는 일반인도 아는 프로젝트 하고 있어서 성취감 높음

    근데 월급 쥐꼬리 능력주의라 정년보장 없음
    새벽에 택시타고 퇴근 자주함

  • 일 없이 오랜기간 있는거도 힘들긴 해
    계속 바쁘게 일하다가 한 일년정도 일 없이 출퇴근만 해봤는데 누가 눈치주는거도 아닌데 오늘은 어떻게 뭐하며 보내지 걱정이 컸음
    근데 지금은 마냥 부럽네 ㅋㅋㅋ 일없는거 최고

  • 25.06.11 13:30

    나도 딱 저런 직장 다녀봤는데 사기업이라 이직함... 구조조정 당하거나 회사 망하면 이 경력으로 이직 못할거 같아서ㅋㅋㅋ 근데 정년보장 되어 있었으면 평생 다녔을듯

  • 25.06.11 14:17

    저기 나오는 순간 내가 왜그랬지? 된다

  • 25.06.11 14:23

    성취감을 다른데서 찾으면 되는데 굳이 굳이 회사에서 찾아야겠다면 힘들긴하겠다

  • 25.06.11 14:33

    완전 좋은것같은데... 바쁜곳으로 가는 순간 후회할듯함

  • 25.06.11 14:44

    돈 더 벌고싶으면 어쩔 수 없긴한데
    승진, 정년 보장되어있으니까 나라면 남는시간 개인 공부하면서 성취감 올리고 개꿀할듯

  • 25.06.11 14:57

    내 얘긴데 게으른 업무환경애 익숙해져서 이직은 꿈도 못꾸고 회사 아닌 곳에서 자아실현? 집에서 애보고 밥하기 바쁨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나니 좀 낫습니다 그 전에는 어찌나 현타가 오는지 말도 못 해.. ㅠㅠ 입다물고 다니기로 했슴다…

  • 25.06.11 16:01

    진짜 나오면 그때 겁나 후회하고 그러는데 막상 근무할 때 일이 너무 없으면 회사 망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해요 ㅠㅠ 사장님들이 돈 안돼는데 회사를 굴릴 이유가 없잖아요ㅠㅠㅠ 불안불안 차라리 좀 바쁘고 매출이 좋아야 그런 걱정은 없슴다

  • 25.06.11 17:07

    현타오기는하지만 그래도 그만둘생각없슴...ㅎㅎ

  • 25.06.11 17:36

    좆소가면 치유됨 배부른소리 ㄴㄴ

  • 25.06.11 20:11

    그래도 그게 꿀이라는것을..ㅜ

  • 25.06.11 21:13

    이직해서 텃세 당하고 빡세게 일해봐야 아 그전이 행복했구나 깨닫지 ㅋㅋㅋ

  • 25.06.11 22:10

    개부럽다. 뿌듯함 안느껴도 되니까 저렇게 일하고 싶음. 뼈를 묻을 수 있을듯.

  • 25.06.11 23:26

    나는 일에서 보람을 찾는게 아니고
    쉬고 뒹굴거리는것에서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라..진짜 부럽다 ㅜㅜ

  • 25.06.12 00:24

    저는 20대 초반에 저런 회사 다녔었는데 오래 못 다니고 그만뒀어요 진짜 일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있다가 퇴근하고 그랬는데 진짜 멍청해지는 기분이에요 오래 못 다니고 그만 뒀네요 저는 그만두길 잘 했다고 생각함 ㅎㅎ

  • 25.06.12 13:08

    일에서 자아실현 찾지않기....

  • 25.06.13 08:57

    맞아. 나 그러다가 점장님한테 혼났잖아ㅋㅋ그게 더 상처였음

  • 25.06.12 13:18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하고 있네 얼마나 발전하고 싶어서 전기 만들라고?

  • 25.06.12 16:31

    울 회사 한달 체험 시켜드리고 싶네. 그럼 아~ 내가 정말 좋은 회사를 다니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할텐데.

  • 25.06.13 13:23

    배때기가 불렀지?

  • 25.06.14 23:32

    우리 회사도 한 번 와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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