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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매니아 인물 미국을 빛낸 장성들
아이젠하워 추천 0 조회 739 11.05.14 22:4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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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15 00:08

    첫댓글 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Halsey 있잖습니까. 이 사람 뭐라고 읽어야 하나요?

    핼시, 헐시, 홀시, 헐제, 핼지, 할제 등등 제가 본 이 사람의 이름에 대한 독법만 진짜 두자리수가 될라 그럴거 같아요...--

    일단 님은 헐시라고 쓰시긴 했지만, 이 사람 이름에 대한 독법의 표준화가 시급한거 같습니다.

  • 11.05.15 03:42

    저도 예전부터 그게 궁금했습니다.^^;

  • 11.05.15 10:43

    헬시 같던데...

  • 11.05.16 15:14

    보통은 홀시라고 하던데. 대체로.

  • 11.05.24 22:39

    제가 본 어떤 책은 일본자료 번역한건지 하루제라고 해놔서 이사람이 일본 장군인가? 미국 장군인가? 그런 적도 있음 ㅡㅡ;;;

  • 11.05.15 00:24

    너무 2차대전 편향적임. 조지 퍼싱, 그랜트, 리, 윌리엄 테쿰세 셔먼 등등등.. 많은데;;

  • 11.05.15 02:23

    너무 2차대전 편향적임.(2) 우리 퍼싱님 어디갔나요. 1차대전도 존중해달라능

  • 11.05.15 07:54

    2차대전의 영웅들만 나오심 ㅠㅠ

  • 11.05.15 10:44

    패튼에게 귀여운 사진이 있다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5.15 20:59

    그리고 스톤월!

    보급, 무기, 병력, 후방 지원, 정치 거의 모든면에서 절대적인 열세에 몰려있던 남부를 그토록 오랫동안 지켜낼 수 있었던 건 역시 인재의 힘이겠지요. 어느 이념에 서서 싸웠는지를 떠나서, 정말 명장이라 불릴만한 사람들입니다.

  • 11.05.15 11:34

    섹시하네요.

  • 11.05.15 11:38

    저당시의 미국은 위대했음... 지금은 빚에 헉헉

  • 11.05.15 12:20

    그래서 나온 말이 위대한 세대

  • 11.05.15 15:39

    멕아더는 좀... 근데 31노트 버크씨는 어디간건지?

  • 11.05.16 10:36

    커티스 르메이가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낄낄
    "이 Jap 놈의 생퀴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B-29를 끌고가서 네놈들을 석기시대로 되돌려놓겠어!"

  • 11.05.17 0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포스

  • 11.05.16 14:20

    흐미 마셜장군님의 섹시한 가락지.... 헐시 제독님은 은근히 십대청소년의 활기가;; 아이젠하워 통령님이 해바라기 미소, 맥아더 장군의 독보이는 쇼맨십, 그리고 니미츠 제독님 소매에 보이는 전무후무한 원수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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