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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펜 게시판 경험담 포백 비율에 따른 승률...
중국식펜더 추천 0 조회 516 12.06.11 15:4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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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11 16:17

    첫댓글 충분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 작성자 12.06.11 18:53

    감사합니다..^^

  • 12.06.11 16:35

    글너무 잘쓰시네요.... 어쩜 글로표현했는데 하나하나 공감이 가는지. ^_^

  • 작성자 12.06.11 18:54

    미래중펜님 중펜에 제대로 푹 빠지신거 같아요... ^^;;

  • 12.06.12 13:42

    제대로 빠지다못해 이뻐죽겠어요..ㅋㅋㅋ
    중펜의 유혹 여친보다 중독이 심하네요... ㅠ,ㅠ 요즘 일펜때 보다 성적이 넘좋네요
    서브이면플릭, 3구이면 백드라이브이후 백푸쉬, 포핸드 마물

  • 12.06.11 19:36

    펜홀더의 진리는 포핸드! 라고 코치가 강력히 주장하는건데요 ㅎ 그래서 따라오는 힘듦은 펜홀더가 짊어져야하는 어쩔 수 없는 숙명(?)이겠죠 ㅠ

  • 작성자 12.06.11 23:19

    돌아서서 포핸드 따라가서 깊숙한 포핸드 다시 백 쪽 깊숙한 이면 드라이브... 이거 세번만 하고 나면 숨도 못쉴 지경입니다.. ㅋㅋ

  • 12.06.11 19:57

    저는 펜홀더로 오면서 포핸드가 정말 좋아졌습니다.
    중펜으로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지요. 뭐라 그럴까 포핸드의 자유도가 높다고 해야할까요..
    양날의 검 같이 느껴지지만, 쉐이크는 정확 궤적으로 쭉 잡아 당겨지는 느낌이 좋았다면
    펜홀더는 그것과 더불어서 궤도수정(?)이 된다고 해야 할까요. 뭐 그런 느낌입니다.

    근데 일펜시절 버릇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무려 10년도 더 된.. ) 펜홀더를 들면 돌아서는게 아주 자연스럽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펜홀더 == 발 이다 뭐이런거죠 ㅋㅋ
    그러다가 이면으로 꽂아주면 참 짜릇합니다. ㅎㅎ;

  • 12.06.11 21:18

    와 10년이나... 고수셨군요......

  • 12.06.11 21:19

    ㅋㅋㅋ 공백이 한 10년 되죠 ㅎㅎ

  • 작성자 12.06.11 23:25

    붉은돼지님이 중펜에 빨리 적응하신다 했더니 펜홀더 경력도 있으셨군요... 쉐이크까지 레슨 받으셨으니 이면도 어느 정도 자연스러우실테고... 알고보니 중펜으로 전향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계셨던 건 아닌지... ㅋㅋ

  • 12.06.11 21:14

    완전 공감.. 이면으로 치더라도 돌아서서 포핸드 공격이 가능하게끔 항상 연습합니다ㅋ

  • 작성자 12.06.11 23:36

    그쵸... 다들 공감하시니 저도 포핸드에 계속 집중해 볼라구요... 이면은 레슨으로 감각만 계속 유지한다면 더 바랄게 없구요...

  • 12.06.11 23:57

    근데 포핸드 연습하시면 백핸드도 좋아져요 ^^
    공을 잡는 눈과 여유 임팩트 등은 포백 모두 같아서요

  • 12.06.12 01:57

    중펜을사랑하는 포항에 4부 빨간명찰이라고합니다 일펜에서 중펜으로 전향한지 3개월째입니다 정말로 좋은글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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