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감에 젖어들 즈음 열아홉 청춘이 찾아들어간 섬 시설 이야기로 시작해 마흔 다섯 중년이 될 때까지 함께 싸워 온 이야기 부끄러움에 숨고 싶어졌다 돌아가는 시간 고맙습니다 인사 조차도 울컥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나 대체 뭘 하고 살아왔는지 한번 더 패배감에 우울해진다 - 25년 2월 장애인과 함께 살아온 전하연 박사 강의를 듣고서
첫댓글 좋은 분들이 곁에 있어오늘도 단잠을 잡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 싸우고 있었구나 .. 부끄럽고 고맙고 ^^;
첫댓글 좋은 분들이 곁에 있어
오늘도 단잠을 잡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 싸우고 있었구나 .. 부끄럽고 고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