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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말하는 '변화' 이야기] 일의 주인인가, 굴레의 죄수인가
등에 무거운 소금 자루를 지고 가던 당나귀가 실수로 강물에 빠졌습니다. 소금이 녹아 짐이 가벼워지자, 맛을 들인 당나귀는 다음에도 일부러 물에 빠졌지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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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때 비로소 풍요로워집니다. “나는 왜 이것을 하는가?” “이 행위는 내 삶에 어떤 무늬를 그려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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