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슨 세대일까? 세대별 호칭 정리
1. 1945년 이전 → 전쟁, 해방 세대
2. 1946~1954년생 → 산업화 세대
3. 1955~1964년생 → 베이비붐 세대
4. 1965~1980년생 → X 세대
5. 1981~1996년생 → 밀레니얼 세대
6. 1997~2009년생 → Z 세대
7. 2010~2024년생 → 알파 세대
8. 2025년 이후 → 베타 세대
☞ X세대라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경험한 사실상
첫 세대이며, X세들이 20대에 접어들었을 때 1980년대
세계경제 침체와 신자유주의의 물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던지라 베이비붐 세대의 희망적인 정서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정서가 불안하고 우울한 게 특징입니다.
☞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사이
출생하여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회생활을 시작한
세대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소통에 익숙한 사람들로서
2010년 이후 사회의 주역으로 점점 대두하고 있습니다.
☞ Z세대는 일반적으로 1995년 이후 태어난 세대를
일컫지만, Z세대의 정확한 연령대에 대한 의견은 다릅니다.
미국에선 대체로 1990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일러 Z세대
라 하는데 Z세대는 이른바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s)
으로, 이들은 텔레비전, 휴대전화, 랩톱, 데스크톱, MP3
플레이어 등 하루 최소한 5가지의 디지털 기기를 오가면서
멀티태스킹을 합니다.
☞ 알파세대는 2011~2015년에 태어나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적 진보에 익숙한 세대를 뜻하는데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영상매체를 자주 접하며 AI 스피커와 대화
하면서 원하는 동요를 듣거나 동화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받으며 자라기 때문에 기계와 친숙합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 가 스마트폰을
도구로 활용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능숙하게
소통한 반면, 이들 세대는 날 때부터 디지털 기술 환경 속에서
자라는 인류 최초 세대입니다.
☞ 베타세대는 알파 세대의 뒤를 이어 더 발전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성장합니다.
알파 세대가 ‘디지털 네이티브’ 초창기라면 베타 세대는
‘완전한 AI 네이티브’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