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그래 신발 끈부터 조이자!
1.
예전 애니메이션 학과를 다니던 시기 교수님들과 친하게 지냈는데요. 호기로워 보였던 학생이 상처받을까 돌려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멀리서 본 산과 직접 오르는 산은 전혀 다른 모습이야! 멀리서 보면 산이 쉬워 보일지 모르지만 산 안에 들어가면 나무들이 빛을 가리고 길이 없어지기도 해!”
2.
그러시더니 자그마한 희망의 말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대신 나무 하나하나 잎사귀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
전도사로 사역을 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신학생 때에 호기로움은 어느샌가 사라지고요.
3.
부족함만 가득함을 깨닫게 됩니다. 멀리서 볼 땐 금방 오를 것 같던 언덕이요. 직접 가보면 높디높은 태산처럼 느껴집니다.
이전에 당당히 이야기했던 비전들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인지 두려움이 오기도 하는데요. 오늘 말씀이 큰 위로로 다가옵니다.
4.
“굳건히 서라!” 명령하시는데요. 그 끈을 놓치 않고 하나님께 붙어 있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 이루심을 약속하십니다.
더욱 용기가 나는 것은요. 태산처럼 보이는 목사님들이 먼저 걸으신 그 길을 삶으로 비추고 계십니다.
5.
오늘도 하나님만 의지하면서요. 귀한 목사님들이 삶으로 비춰주신 그 길을 용기 내어 걸어가야겠습니다.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이사야 35:4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시면서 사명의 길을 걸어가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이 기대됩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시고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앞서서 그 길 걸어가신 목사님을 통해 은혜와 용기를 얻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순종의 걸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평안한 쉼 누리시고요.
내일 사모님과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역이 아닌 하나님이 목적이 되어 그 모든 것을 이루신 하나님을 보게 하실 것을 기대해요.
기도로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사모님
방법에 꽂혀서 진정한 목적이신 하나님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을 소망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시면서 부르신 곳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 가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언제나 따듯하게 격려해 주시고요. 함께 동행해 주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하나님께 순종을 선택하려고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통해 기뻐하시는 예수님 모습이 그려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오직 주님만을,
믿음의 스승목사님을
온전히 따르시며
믿음의 용기를 내시는
우리 전도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전도사님 ♡♡♡
늘 따듯하게 응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겸손히 스승으로서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힘쓰시고요. 이미 귀한 산을 오르고계신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쉼이 되는 평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