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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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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삭제게시판 감독이랑 배우가 작정하고 간지를 때려박았다고 생각되던 영화 캐릭터
궁예웨스트 추천 0 조회 174,024 19.05.18 20:2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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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5.18 20:25

    첫댓글 .

  • 작성자 19.05.18 20:26

    테일러 더든은 빵형 얼굴이 7할함 ㅠㅠ

  • 19.05.18 20:28

    @궁예웨스트 그러네여...

  • 19.05.18 20:26

    이분이 그린북에 나온 사람이라니.

  • 작성자 19.05.18 20:30

    그래도 그린북에서도 꽤나 묘하게 중후한 멋이있음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5.18 20:30

    저만 그런가요..ㅋㅋㅋㅋㅋ

  • 19.05.18 20:28

    그린북에서는 배나옴 ㅠㅠ

  • 작성자 19.05.18 20:30

    나이가 이제 60이다보니 ㅠㅠ

  • 19.05.18 20:34

    ㅇㅈ

  • 19.05.18 20:34

    샘과 함께 반지의제왕 시리즈 찐주인공 투탑

  • 소설속에서도 간지가 디앤에이에 있는 아라곤이라 ㄷ ㄷ

  • 19.05.18 21:02

    ㅇㅈ

  • 19.05.18 21:27

    주인공이 아라곤이였음? 반지 찾는 2명이 주인공인줄... 아라곤은 뭔가 간달프처럼 도와주는 느낌아니였나?

  • 작성자 19.05.18 21:20

    이누야샤의 셋쇼마루 느낌..

  • 사실상 두무리죠. 반지 파괴하러 가는 프로도와 인간계 왕국 돌아다니며 지키러 가는 아라곤.

  • 19.05.18 22:25

    커서 감독판으로 정주행하면서 다시 봤는데 아라곤 주인공 맞는듯.. 프로도 아라곤 둘다 주인공

  • 19.05.18 22:25

    간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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