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10월 5일 찾아가게 되는 안도라 공국입니다.
사람이 죽을때까지 배워야한다는데
저 이번에 안도라 공국이라는 나라가 있다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중 하나인 안도라공국은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에 있는 작은나라입니다. 8세기 무렵부터 고트족이 살기 시작한 이 곳은 나중에 스스로 국가를 스페인과 프랑스에게 바쳤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프랑스대통령과 스페인 카탈류나 지방의 교구인 우르젤 시의 주교가 공동으로 지배하고 잇는 특이한 나라입니다. 보통 지배를 받고 있으면 독립을 하겠다고 몸부림을 칠터인데 어쨌든 참 독특합니다. 그래서인지 안도라공국기는 스페인 국기와 프랑스 국기를 합쳐서 만들었답니다.
또한, 격년으로 한해는 프랑스 국왕에게 현금으로 다른 한해는 우르겔 주교에게 소량의 현금과 6개의 햄과 치즈 그리고 닭 12마리를 세금으로 낸다고 합니다..이것을 지금도 그리하는지 궁금하네요..
안도라 공국의 전체 면적은 서울의 80%도 안되고 인구도 8만명(2008년 현재)정도라합니다.
피레네 산맥의 한 분지에 푹 파묻혀있어 어디를 가도 위용을 뽐내는 산과 마주하게 되는데,수
도 안도라 라 베야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1409m)곳에 위치한 곳으로 국토가 전체적으로 고도가 높은편입니다.
안도라 공국은 스키와 온천,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법 유명한 나라라고 합니다.
안도라를 대표하는 세가지 키워드는 ‘면세,스키, 온천’이라고 합니다.
‘유럽의 슈퍼마켓’이라 불리는 안도라는 국가전체가 면세지역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명품과 전자제품을 사려는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고 합니다. 이런 관광수입이 국가경제의 80%를 차지하며, 일인당 GDP는 38800달러이며 2005년 조사에 따르면 극빈자는 0% 실업률은 1%도 되지않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라고 합니다.
또한 안도라는 국가전체가 환상적인 관광코스라 합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차로 10분정도 달리면 어디서든 웅장한 피레네 산맥의 줄기를 만나게 되는데, 6.5km에 달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산에 오르면 피레네 산맥의 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비경을 내려다보면서 타는 스키는 매년 300만명의 사람들을 안도라로 이끌고있다고 합니다.
안도라를 조사하면서 제 맘을 사로잡은 것은 온천인데요
제가 일본 온천여행을 하면서 여행 마무리로 온천욕을 하고나니 정말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게 넘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온천이 있다는 정보에 마음이 쏙 끌렸어요.
그러나 저희 일정상 안도라 공국을 지나칠것인지 숙박을 할것인지 확실하지않다고 하네요.,
일단 정보만 올릴게요.
신들의 온천이라 불리는 칼데아 온천은 안도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라 합니다.
‘칼데아 온천’은 크고 물좋기로 유명하며 기하학적으로 생긴 특이한 외형을 갖췄고 나트륨 유황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한 온천수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칼데아 온천의 기하학적인 형태는 날씨와 보는 각도에 따라 그 모습이 신비로움을 준다고 합니다. 유럽 최대의 온천인 만큼 기포목욕탕 증기탕 야외탕 등 다양한 시설이 즐비해있다고 합니다...아...온천에서 몸 푹 담그고 싶네요^^

***안도라 공국에는 60개가 넘는 빙하호수가 있다고 합니다***

****안도라공국의 스키장***

***시내에 있는 스페인 유명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안도라 공국의 쇼핑거리***

***칼데아 온천****

첫댓글 못가본곳중 한곳인데... 흥미진진하군요...
특히, 온천이라...^^
유럽에서 온천 한번 해본적이 없습니다...ㅎ
풍경만 봐도 션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감사해요 나타리님...
참고해서 숙소 알아볼게요.
이런곳에서의 하룻밤이라?... 상상만해도 즐겁네요...
지나가기만 할수도 있답니다.
나타리님 포스팅을 보니...안도라의 온천지역에서 하루 묵으면서 피로를 풀어야 할것 같네요.
될수 있으면 숙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지만 알차고 실속있는나라같네요~
멋져요 숙박할...수도 있다니 ...ㅎ
수고해주세요 인솔자님들~~^^
날이 갈수록 더 흥미진진~.
안도라 공국의 밤도 기대해 봅니당~.~
네..우리가 갈곳을 검색하면 할수록 더욱더 기대가되고 설레어요~
나타리님 수고하십니다.
저도 무쟈게 기대되는데요...^^
파리지앤님도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