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맨유야 잘하자
첫댓글 와잇시
한마리도 무서운데 길냥이 수준으로 많았던 그 시절ㄷㄷㄷ
백두산호랑이 시베리안 호랑이가 가장 컸다던디.....와아 그걸피해서 산간을 다니신 조상님들은 대체
예전에 중국인가 에서 우리나라로 잠시 대여(?)해줬던 백두산호랑이를 직접 본적이 있는데 슬렁슬렁 걸어오며 눈을 쳐다보는데 진짜 간담이 서늘해지고 너무 무섭던데....
저런 애들이 길냥이 수준으로 널렸었으니ㅠㅠ
엄청 크다. 옛날에 엄청나게 많았다던데ㄷ
나 같은 건 한방에 꿀꺽 하겠네..😱
호랑이 완전 멋져ㅠㅠㅠㅠ
그래서 산 아래 주막 같은 곳에서 며칠씩 묵으면서 같이 산 넘을 사람들 모아서대낮에 서로 꼭 붙어서 요란하게 꽹과리를 치고 소리를 지르면서 산을 넘었다고.... ㄷㄷㄷ
괜히 집채만한 호랑이가 물어갔다느니 산군이라느니 하는게 아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경험에서 나온 말이었어ㅎㄷㄷ
멋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운이 쎈이유가 있었구먼
진심 재넘어가다가 산군님 만나면 엎드려서 빌었을듯
실제로 예전엔 호랑이와 표범을 구분을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그래서 호랑이도 범, 표범도 범..가장 확실한 증거는 옛날 그림들 입니다.호랑이와 표범의 가장 큰 차잇점은 기개 넘치는 아치형 줄무늬와,표범은 점박이 무늬 입니다.간혹, 호랑이 그림이라고 점박이 있는 옛날 그림들이 참 많죠.
첫댓글 와잇시
한마리도 무서운데 길냥이 수준으로 많았던 그 시절ㄷㄷㄷ
백두산호랑이 시베리안 호랑이가 가장 컸다던디.....와아 그걸피해서 산간을 다니신 조상님들은 대체
예전에 중국인가 에서 우리나라로 잠시 대여(?)해줬던 백두산호랑이를 직접 본적이 있는데 슬렁슬렁 걸어오며 눈을 쳐다보는데 진짜 간담이 서늘해지고 너무 무섭던데....
저런 애들이 길냥이 수준으로 널렸었으니ㅠㅠ
엄청 크다. 옛날에 엄청나게 많았다던데ㄷ
나 같은 건 한방에 꿀꺽 하겠네..😱
호랑이 완전 멋져ㅠㅠㅠㅠ
그래서 산 아래 주막 같은 곳에서 며칠씩 묵으면서 같이 산 넘을 사람들 모아서
대낮에 서로 꼭 붙어서 요란하게 꽹과리를 치고 소리를 지르면서 산을 넘었다고.... ㄷㄷㄷ
괜히 집채만한 호랑이가 물어갔다느니 산군이라느니 하는게 아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경험에서 나온 말이었어ㅎㄷㄷ
멋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운이 쎈이유가 있었구먼
진심 재넘어가다가 산군님 만나면 엎드려서 빌었을듯
실제로 예전엔 호랑이와 표범을 구분을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호랑이도 범, 표범도 범..
가장 확실한 증거는 옛날 그림들 입니다.
호랑이와 표범의 가장 큰 차잇점은 기개 넘치는 아치형 줄무늬와,
표범은 점박이 무늬 입니다.
간혹, 호랑이 그림이라고 점박이 있는 옛날 그림들이 참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