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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분노 제주도에서 유명하다는 바가지 수법
방탄소년단지민 추천 1 조회 25,052 25.06.21 00:2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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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1 00:38

    첫댓글 심하네..

  • 25.06.21 00:55

    헐 나도 제주는 아닌데 터미널 약국에서 염증약하나 달라했더니 이상한 생약?도 주면서 가격 비싸게 받은적있슴 ㄷㄷ아무것도 안써있고 걍 흙처럼생겨서 버림

  • 25.06.21 06:01

    아우씨 이제 약국도 리뷰보고 가야돼😂

  • 25.06.21 06:59

    토탈 8천원을 3배 넘게 받은건가ㄷㄷ 날강도네
    마시는 소화제 3천원도 비싸게 받은거 같은데

  • 25.06.21 07:19

    김포공항 국내선 약국도 똑같은 수법
    저렴이 멀미약 달라그러면 그건 효과 별로네 그럼서
    비싼약에 두어가지 주면서 까버림,, 안살 수 없게요

  • 25.06.22 10:10

    오...나도 거기 소화제하나사러갔다가 3만원이나씀

  • 25.06.21 07:30

    헉.. 터미널이나 공항 약국에서 특히 그러나보네.. 조심해야겠다

  • 25.06.21 10:11

    대박 여기 갈뻔 했는데 뭐저딴 약국이 있지 약을 약사가 임의로 까도 사야하는건가 --

  • 25.06.21 10:31

    약을 구매한다고 햏지 개봉해달라고는 한했는데 저걸 왜 지 맘대로 까 어이없네

  • 25.06.21 13:52

    3,000+5,000=27,000원이 되는 건가? 내가 받지 않은 이상 내가 계산할 필요가 없음. 심지어 2022넌도 이야기네.

  • 25.06.21 14:40

    고객이 받아서 결제도 안끝낸걸 약사가 맘대로 까버리면 그걸 다 사야돼? 어이가 없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21 16:49

    ./.... 엽혹진에서 지역험오를 다 보네... 22년도 작성글이고 미친 약사 하나가 그런걸. 제주도에서만 그런것도 아닌데요
    제주도 그냥 사라져라??

  • 작성자 25.06.21 22:33

    너나 사라져. 숨도 쉬지마라 꺼져버려. 이러면 좋아?????

  • 25.06.22 13:53

    왜그러고 사세요

  • 25.06.23 14:39

    혹진에서 이런사람도 다 보네요;;;;;

  • 25.06.21 19:27

    헐.... 주의해야겠다..

  • 25.06.21 22:35

    근데..
    나 뱃고동만 울려도 멀미하는 여자야~~
    작년에 제주서 차가지고 육지 갔다왔는데 약국 없어ㅠ
    도대체 어디약국을 말하는건지…?
    그리고 이 글은 수년전에 본 글임
    배타본 사람은 알꺼야
    터미널엔 약국이 없고 편의점에서도 멀미약은 안팔아ㅠ
    항 밖에 있는 약국 가야한다규ㅠ(내가 멀미약 잃어버려 약국 헤매봐서 안다 증말ㅠ)

    제주도 이렇게 어그로끌면서까지 깔필요는 없어

  • 25.06.23 16:24

    갠적으로 제주도는 바가지 + 불친절 인상이 강하게 남았던터라, 제주도 안간지 25년정도 된 듯. 물론 좋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안좋은 면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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