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텔엔지니어링 회사와 북한 무인기 사건 연관성 의혹 요약
1.오 모 씨(무인기를 북한에 보냈다고 주장한 인물)가 2024년 이사로 재직했던 에스텔엔지니어링은 무인 비행체(드론) 설계·제작 전문 회사로, 설립 목적이 2022년 12월 북한 무인기 서울 상공 침투 사건에 대한 대응과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전장 사례 참고)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임.
2.지난해 6월 뉴스1 인터뷰에서 김 모 이사(에스텔엔지니어링 '대북 전문 이사'로 소개)는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보고 '우리가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입할 만한 시장이라고 생각했다.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장에서 활용되는 무인기를 보면서 다시 한번 무인기의 침투력이 높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라고 밝혀, 회사가 북한 무인기 대응·침투력 강화 목적으로 설립·운영됐음을 시사함.
3.이 때문에 오 씨의 주장("북한 우라늄 공장 방사선·중금속 오염도 측정"을 위한 단순 호기심·민간 탐사)은 의심받고 있음.
→ 회사 배경(대북 전문,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직접적 동기)이 단순 환경 측정과 맞지 않기 때문.
4.현재 군·경 합동조사 TF가 무인기 발사 목적·과정·배후 등을 수사 중이며, 오 씨의 대통령실 근무 이력과 에스텔엔지니어링 경력 등이 드러난 만큼 숨겨진 목적이나 조직적 배후 여부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지적.
https://newstapa.org/article/hAZAU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