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어릴때 꿈에 나왔던 저승사자 생각난다..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해서 내가 필사적으로 안가겠다고 했더니 정말 놀라고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왜..?' 하는 시선으로 잠시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뭐.. 그러면 다음에 오겠다'고 전해주고는(이런 분들은 목소리 내서 말을 하는게 아니라 텔레파시 그런 영적인 영역? 같은걸로 소통해주던데..) 그냥 사라지심.. 이걸 다행이었다고 말하기는 좀 난감하지만 어쨌든 그 꿈 이후로 20년이상 잘 살아있긴함..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큐ㅠ 이러다가 상조회사랑 제휴도 하것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어릴때 꿈에 나왔던 저승사자 생각난다..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해서 내가 필사적으로 안가겠다고 했더니
정말 놀라고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왜..?' 하는 시선으로 잠시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뭐.. 그러면 다음에 오겠다'고 전해주고는(이런 분들은 목소리 내서 말을 하는게 아니라 텔레파시 그런 영적인 영역? 같은걸로 소통해주던데..) 그냥 사라지심..
이걸 다행이었다고 말하기는 좀 난감하지만 어쨌든 그 꿈 이후로 20년이상 잘 살아있긴함..
초딩때 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는 허구헌날 이제 나도 간다. 꿈에 저승사자가 자꾸 나온다. 그러시더니 손주들 다 결혼하는거 보고 96세에 돌아가심. 그다음부턴 저승사자 안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