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연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삶은 상처 입고 지치게 됩니다.
하지만... 소원하고 멀기만 한 우리들 사이를 아름다운 인연으로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마음의 길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지고
"우리"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하나가 될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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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친구 좋아요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하늘 바래기님
감동방에 좋은 글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따스한 햇살 처럼...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