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보고 오니까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 몰랐다'라고 한게 아니라 '이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걸 또 알게됐다'라고 말했던데... 물론 이 한마디 차이로 저 사람에 대한 평가나 판단을 뒤집을 정도는 아니지만, 기사나 커뮤에서 말하는 '신지가 유명한지 몰랐다'와는 뉘앙스가 너무 다르긴 하네요 까도 알고 까는게 좋지
22.. 타인이 봤을때 좀 부족해보인다해도 그게 진짜가 아닐 수도 있는 거잖음 어차피 잘 알지도 못하잖아. 널위해서 하는말이다랑 가스라이팅이랑 그거 어차피 종이 한장 차이임. 무슨 연예인을 얼마나 알아서 얼마나 진심으로 아꼈다고.. 그사람 사생활을 다 아는거 아니잖음. 대중도 딱 그정도 거리밖에 안된다는걸 파악못하고 오지랖인거.폭력이란 말에 매우 동감하는게 신지가 헛똑똑이였단 식으로 비하하는 반응도 보면서 성인을 대하는 태도는 아니라는 생각. 이런식이면 행복할 수 있는 것도 불행하게 시작하게 하는 꼴인데 뭘 신지를 얼마나 생각한다고ㅋㅋ...신지는 얼마나 이중으로 괴로울까. 결국 본인의 판단이 신지보다 좋다는걸 증명하려고하며 즐기는 꼴임
첫댓글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니까 주위사람들이 뭐라할일은 아님 아빠 엄마만이 결혼에 개입할수 있는거고, 책임도 오롯히 본인이 져야지
동의합니다
극혐
하겠다는거네ㅋㅋ
긴장감이 생기는 그런자리에서 그따위 언행을했다면 긴장 풀리는 평소에는 어떨지 감도 안잡힘
그니까 신지씨!! 하지말라고요...좀 더 알아봐요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ㅠㅠ
신지씨도 다 알고있었다니 뭐 더 이상 할 말은 없음... 지인이었으면 말리겠지만 알고도 결혼하려는 둘에게 더 이상 얘기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니 알아서 잘 살라고 놔둬야죠 뭐
너무 좋으면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해도 안들리겠지 나중에 신지 후회하는 일 없었으면함
둘이 좋다는데 뭐..잘사쇼
남의 결혼에 말 그만 얹어야지... 신지가 선택하고 감당할 자기 삶이니까
남의 결혼 남의 사정에 왈가왈부 하는건 좀 .. 그래요..
속사정까지는 모르잖아요. 알고싶지도 않고
아...
이 정도 했으면 알아서 할 일임. 다들 이젠 지켜봤으면 좋겠음. 신지가 금치산자도 아니고 인터넷 반응 보면서 당연히 무슨 생각이든 했을 거임.
걍 모두 해산하자 자기들끼리 좋다는데 어쩌것어 쯧 ㅡㅡ
나중에 이혼해서 어쩌고해봐. 다 본인이 선택한거야.
나도 여론처럼 저사람이 안좋게 보이는 이유는 신지와 사귈때 이혼경력과 자식유무를 말한게 아니라 신지가 결혼발표 하고 빼도박도 못할때 저리 공개했다는게 참 쎄하다
개나소나 다 아는 신지 모른다고 할 때 그 의도도 의심스러워 자기는 신지라는 유명인의 후광이나 재력을 노린게 전혀 아니라는 뜻을 어필하고 싶어서 거짓말을 한 것 같은 느낌이야 근데 그 어필을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한다는건 속내는 반대일수도 있다는 느낌이 확들어
너무 많이 쎄하다
저 남자는 대중들이 말리고 있는 행위들이 신지에게 전혀 영향력이 없다는걸 이미 알고있는 것 같다.
사과문이 너무 두루뭉술하다...
하아.......신지언니.....지금 그루밍인데.....누가 잡아서 가둬놔야....
하아....
언니가 오래 외롭고 힘들어서 사람보는 눈이 없어....
김종민이 오케이 한 사람이라면 인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종민이가 아니라잖아....
언니 다시 생각해봐...
지팔지꼰....이지...뭐..... 100명중 2명만 그러는게 아니고 99명이 아니라고 하는데 쩝;;
두 사람일 두 사람이 알아서.
저 사람 많이 쎄하네요
서로가 좋다는데 기사없음좋고 관심끄고싶음 잘살면됨
아 뭐 남 인생인데 망하든 잘돼든 본인이 알아서 하지.. 이제 사람들도 그만했음 좋겠다..
ㅜ바로 옆에 있는 주변인이 말려도 안 듣는 걸 매체 통해 만나는 대증이 뭔 힘이 있어 걍 알아서 하라고 좀 냅둬
흠...
성인으로 깊이 생각하고 잘 판단했으리라 믿으며 일단 응원한다.
잘살아라~
지팔지꼰임...
낸시랭도 모두가 말리는 결혼했다가....
나 같으면 정떨어져서 바로 손절하겠다..
다들 불쌍하다 하는데
지팔지꼰이라는 말 밖에
풀영상 보고 오니까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 몰랐다'라고 한게 아니라 '이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걸 또 알게됐다'라고 말했던데... 물론 이 한마디 차이로 저 사람에 대한 평가나 판단을 뒤집을 정도는 아니지만, 기사나 커뮤에서 말하는 '신지가 유명한지 몰랐다'와는 뉘앙스가 너무 다르긴 하네요
까도 알고 까는게 좋지
서로 피곤하다 사실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님 이미 사랑에 눈 멀었으면 냅둬야지
자기인생이니까 뭐.. 몇년 후에 방송나와서 징징대지나 않으면 좋겠음
지금 누가 말려봐야 소용없는지라..
신지 성인인데...잘못된 판단을 하더라도 본인의 몫이고 그 결과도 본인이 책임질텐데. 남의 일이라 좀더 이성적으로 볼수 있다고 해서 축하는 커녕 이렇게 갈가리 헐뜻는건, 애정의 허울을 쓴 폭력 아니가 싶다. ㅜㅜ
22.. 타인이 봤을때 좀 부족해보인다해도 그게 진짜가 아닐 수도 있는 거잖음 어차피 잘 알지도 못하잖아. 널위해서 하는말이다랑 가스라이팅이랑 그거 어차피 종이 한장 차이임. 무슨 연예인을 얼마나 알아서 얼마나 진심으로 아꼈다고.. 그사람 사생활을 다 아는거 아니잖음. 대중도 딱 그정도 거리밖에 안된다는걸 파악못하고 오지랖인거.폭력이란 말에 매우 동감하는게 신지가 헛똑똑이였단 식으로 비하하는 반응도 보면서 성인을 대하는 태도는 아니라는 생각. 이런식이면 행복할 수 있는 것도 불행하게 시작하게 하는 꼴인데 뭘 신지를 얼마나 생각한다고ㅋㅋ...신지는 얼마나 이중으로 괴로울까. 결국 본인의 판단이 신지보다 좋다는걸 증명하려고하며 즐기는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