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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담화문 2분30초 짜리도 못 외워서
진짜 달맞이꽃 추천 0 조회 274 25.01.15 11:0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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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5 11:08

    첫댓글 지 이름도 뭔지 모를껄요
    이름도 외워서 다닐껍니다

  • 작성자 25.01.15 11:10

    그러다 술이 덜 깼을 땐 본인 이름도 아무나 생각나는 이름으로 착각ㅋㅋ

  • 25.01.15 11:12

    미치광이 법이 무너졌다고
    수괴가 실실 쪼개면서 끝까지
    국민들 약올리고 형사 사건 불이익 받는
    다고 제 정신이 아닌듯
    징역으로 흥한자 징역으로 생 마감

  • 작성자 25.01.15 11:17

    평생을 조작질과 불법만 저지른 검사질만 했으니 자기도 그렇게 당할까 봐 쫄은 거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15 12:35

    헌법 형사법 다 외웠써요 굥 덕분에
    로스쿨 학생들 자습 복습에 큰 도움은
    됐을듯요
    점심 반주 먹을시간인데 슬슬 손 떨고 있을듯요

  • 작성자 25.01.15 14:09

    굥씨의 유일한 치적인 전국민을 법전 상식을 공부한 정의의 법관으로 만들었네요.

  • 25.01.15 12:58

    원주 멧돼지집 오늘 예약 안받네요. 만석이랍니다.

  • 작성자 25.01.15 14:18

    매주 장거리 원정을 오셨던 이 시민님은 오늘 감격의 눈물을 펑펑 쏟으셨겠네요

  • 25.01.15 14:41

    방명록 작성도 커닝하는 수준을 모르시나요?

  • 작성자 25.01.15 15:15

    의학적으로 뇌가 알콜에 쩔면 어떻게 되나를 직접 보여주는 사례로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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