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하면서 지느님을 완전 신뢰하고 경기한다는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후반 추가시간에 코너킥 라인부근에서
보싱와 멍때리고 잇다가 지느님이 수비 사이로 달려오라고 손짓하니 바로 달려간거 보고
지느님을 진짜 믿는구나 하고 느꼇음
첫댓글 ㅋㅋㅋ 역시 지성이형
ㅋㅋㅋㅋㅋㅋ
일진(?)들 사이에는 먼가 보이지않는 믿음이있을듯 ㅎ
감히 주장말을 거역하려들다니.,.. 당연히 굽신굽신
첫댓글 ㅋㅋㅋ 역시 지성이형
ㅋㅋㅋㅋㅋㅋ
일진(?)들 사이에는 먼가 보이지않는 믿음이있을듯 ㅎ
감히 주장말을 거역하려들다니.,.. 당연히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