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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으로 이혼 직전이야
식빵 추천 0 조회 7,147 25.07.24 22:17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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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4 22:22

    첫댓글 보내줄지 말지 고민하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 다음 말은 사패인가..?

  • 25.07.24 22:25

    새 강아지 분양받아 20년 ㅋㅋ... 그냥 강아지를 반려동물이 아니라 그냥 장난감같은 물건으로 보나보네... 도망가야 될거 같은데

  • 25.07.24 22:26

    돈을 남편이 내는게 말이안되는듯 돈은 와이프가 내는게 맞고...그렇다하더라도 저 말은 진짜 싸이코패스네..걍 이혼해라...

  • 25.07.24 22:28

    미친놈인가

  • 25.07.24 22:30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지 않는 건 지능임.. 고로 지능이 떨어지시는 것 같네요!

  • 25.07.24 22:37

    좋게 보내주고싶은 맘이 크다, 그러나 와이프는 노력해보려고 한다 까지는 이해감
    큰돈이니 그런 고민 할수있음,
    근데 그뒤 이어진 말들이 너무 싸패같아서 역겹네

  • 25.07.24 23:00

    에공 둘다 뭐라 할 수 없네…..했는데 새강아지? ㅋㅋ………………..에라이

  • 25.07.25 04:27

    남자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했음..
    여자는 돈도 없으면서 무책임하고 이기적임
    서로 절대 이해 못할 듯.

  • 25.07.25 09:24

    2222

  • 25.07.24 23:07

    해서는 안될말을 했네. 아무리 동물에 정 안붙는 사람이라도 해도 될 말이 있고 안 될말이 있음
    1400 분명 큰 돈이고 수술 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전의 말들 때문에 글쓴이는 이미 욕먹어도 마땅한 상태가 되었음

  • 25.07.24 23:13

    결혼생활하며 같이 입양한 애가 아니니 돈은 아내가 내는게 맞긴한데 저 발언은 정떨어진다

  • 25.07.24 23:13

    키우지 마 나처럼 안키우면 속편해 예쁘지만 생명 책임진다는게 얼마나 많은 기회비용을 날리는건데

  • 아내도 정떨어졌을거야 그냥 서로 더 험한말 오고가기전에 그만두는게맞을듯..

  • 25.07.24 23:21

    뭔 부속품인가 새로 갈아끼우게? 정뚝떨.. 그렇지만 돈은 아내분이 부담해야할 듯

  • 25.07.24 23:23

    남자가 입을 잘못 놀린건 맞는데 왜 치료비를

  • 25.07.25 00:43

    남자가 잘못함

    수술해서 괜찮아질지 확실하지도 않은데 괜히 고통받게 하느니 편히 보내주자......라는 의견이면 아내도 별말 안했을 꺼임

    새 강아지를 사.....???

    p.s 수술을 한다면 돈은 아내가 내는 게 맞긴하지....

  • 25.07.24 23:36

    1400만원에 본심이 나온 건가

  • 25.07.24 23:36

    뭐 이해 못할수는 있음. 근데 그걸 왜 입밖으로 말하냐고.

  • 25.07.24 23:54

    난 남자 입장 이해되고 저돈 줘야할 이유도 없고 얘기하다가 순간 튀어나온건지 격해지다 나온건지 모르지.. 저런거로 싸울거면 갈라지는게 맞다고봐

  • 25.07.25 00:00

    해도되는 말과 해선 안되는 말 구분을 좀 했으면 좋겠다..
    물론 돈은 와이프가 내야된게 맞다고 봄....못해도 본인이 7은 내야함

  • 25.07.25 00:07

    치료비 힘들 수 있어
    근데 논점은 그돈이면 새강아지 분양받아 어쩌구 그말..
    아내분 그말에 진짜 정뚝떨일거같다.

  • 25.07.25 00:11

    이해해요

  • 25.07.25 00:20

    저 주둥이가 ㅈㄹ이네. 아니 아무리 그래도 남편이 그 돈을 왜 내야하지?

  • 25.07.25 00:22

    여유가 있는 가정이면 ... 최선을 다해 치료해 볼수 있겠죠. 하지만 사람이 먼저예요. 사람도 돈이 없으면 지병으로 생을 다 하는 세상인데, 사고도 아니고 저 정도면 견생이 다해 보내는 거라 생각해도 될거 같습니다.

  • 25.07.25 00:34

    치료비 많이들면 힘들수있지 근데 새 강아지 어쩌고는 좀 선 넘었다고봄 와이프 아프면 어쩔건지…그리고 와이프도 본인 이 돈을 최소 60~70프로를 내야지 주된보호자는 본인이잖아

  • 25.07.25 01:11

    건강한 새 남편 찾아 100년 더 같이 살자

  • 25.07.25 11:36

    22

  • 25.07.25 01:30

    와이프: 자기돈으로 해결해야됨 남편한테 부담준다면 잘못된거
    남편: 말투 싸패같음

  • 25.07.25 02:17

    대부분 1400만원을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25.07.25 13:42

    남편을 욕하는게 맞나 싶네요. 애초에 돈대신 내라느니 저런말 나오게 만든 아내가 더 이상한데

  • 25.07.25 02:54

    금액이 너무 커서 수술은 힘들 거 같다->슬프지만 납득함or어떻게든 내가 방법을 마련함
    근데 그 돈이면 새 개 살 수 있지 않냐??? ㅋㅋㅋㅋㅋ 가정의 평화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이혼까지 끝났음

  • 25.07.25 03:07

    새강아지 이야기는 하지말았어야 햇으니 사과해야겠고 근데 비용은 와이프가 부담해야죠.. 참고로 저는 아내입장이고 저도 소중한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하지만 저런 비용이 발생했을때 남편한테 내라고 말못해요 심지어 지금 일도 안하고 있다니 ..일단 빌리고 알바해서 갚던가 하지..

  • 25.07.25 05:38

    파혼해

  • 25.07.25 08:27

    걍 파혼이 답일듯. 남편은 발언이 문제고 잘못됫지만 아내를위해 1400 지출할이유가 없음. 아내는 자기돈으로 치료해야지 그걸 남편에게 요구하면 안됨. 비애견인은 애견인마음 이해못함. 사랑으로 지출하기엔 1400만원은 큰금액임.

  • 25.07.25 08:33

    강아지도 중하고 돈도 중함니다. 살면서 돈이 제일은 아니지만 돈 없으면 최악입니다.

  • 중간까지 고민할수도 있지 했는데 새강아지 ㅇㅈㄹ 돈을 떠나서 평소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되서 정 다털릴듯

  • 25.07.25 09:19

    말을 잘 해야지...돈이 문제가 아니잖아...

  • 25.07.25 13:32

    혼인신고 안해서 다행이네 11년을 같이 보냈으면 가족인데..

  • 25.07.25 13:58

    자기 돈나가니까 아깝게 느껴지는건 이해할 수 있겠으나 말이라도 좀!!! 예쁘게 잘하지 그랬어. 버리고 건강한 새로운 애 키울 수 있는 돈이라니... 누군가에겐 가족인데

  • 둘다 이상함
    남편: 하지 말하야 할 소리를 함 인성 난리남;
    아내: 자기 돈도 아닌데 남편돈을 것도 큰돈을 당연히 쓰려고함 미쳤음
    둘다 쓰레기임 근데 자잘못을 따지자면 제 생각엔 아내가 더 잘못된듯

  • 25.07.25 16:43

    근데 와이프가 당연하게 남편이 벌어온 돈 자기거 처럼 쓰려고 했다는 내용은 글에 없는거 같은데; 일주일째 말 안하고 있다는 것도 돈 안줘서라기 보다 새강아지 얘기에 충격 받아서 그런거 같은데ㅎ 그리고 그냥 애인사이면 몰라도 둘이 부부고 한쪽이 수입이 없는 상태인데 난 당연히 도와달라고 할 수도, 도와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최소 천사백. 물론 큰 금액이지만 경제사정이 가능하다면 자기 배우자 위해서 충분히 도와줄 수 있지 않나? 어디 명품이라도 사겠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이 글쓴이는 마지막에 가정 평화 위해 버려야 되나 하는거 보면 그럴 경제적 여유도 되는거 같은데. 이게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이었어도 남편의 태도가 크게 달랐을거같진 않아 보이는게 문제임.

  • 25.07.25 20:03

    둘 다 잘못됨. 앞으로 평생 같이 살아야하는데 지금 이 문제 이해 못하면 이참에 갈라서는것도 나쁘지 않음

  • 1400 아까울순있는데 말을 저따위로 한다고? 돈을 떠나서 정뚝떨

  • 25.07.26 09:04

    솔직히 그냥 돈없는 아내쪽이 잘못 맞아요 11년을 산 것도 아내고 남편은 그냥 아내가 데리고 와서 개를 기른거지 반려견에 대한 개념이 그냥 없는 분 같은 걸요 1400이면 사람에게도 쓰기 힘든 돈인데 책임자가 돈없는 거니 남탓하기도 힘든 게 맞죠

  • 25.07.27 22:36

    11년 키운 강아지... 가족이나 마찬가진데

  • 25.07.28 21:24

    아... 1400만원 그건 좀... 말은 잘못했지만...

  • 25.07.29 09:14

    쉽지 않네요
    생명 소중한건 알겠고 길바닥에 개미들도 보이면 피해 다니곤 합니다만
    개/고양이만 너무 특별 대우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느 순간부터 반려견 반려묘 이러면서 사람/가족과 동일시 하는 분들이 많아지던데
    요즘은 자기가 소중히 키우던 개/고양이가 죽게 되면 장례식도 하고 부고도 돌린다고 하더군요
    꼭 이런 내용 아니여도 각자 소중하게 생각 하는 부분이 있을텐데 그걸 상대에게 강요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갈수록 좀 갈등이 심해 지는거 같은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전제로
    타인이 하는걸 이해 할 필요는 없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 가고
    내가 하는걸 타인에게 강요하거나 이해시키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1절 하고 안되면 거기서 끝내야지 2절 3절 하는건
    대한민국 70%인가 80%이상이 연봉 5천이 안될텐데 1400을 선뜻 쓰기는 쉽지 않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쓰기에도 큰돈인데

  • 25.07.30 20:35

    오래 키워서 정든건 알겠는데.. 동물과 사람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고 자기 감정을 그런 사람에게 강요하니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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