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국에서 여행가기 참 좋은 나라죠. 선진국인데 가격도 저렴하니까요. 일본 문화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여행가서 좋았다고 한국보다 살기 좋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현실적으로 서민들이 살기에 좋울까요???
일본은 기반 시설이 대부분 민영화 되었습니다. 세금들여서 만들어 놓고선 민간 회사에 팔아버렸죠. 국가 지분이 많은 경우도 있긴하지만 민간 회사임에는 다름이 없죠.
한국 1인당 GDP가 일본을 추월했다죠. 그런데 실체감은 우리나라가 훨씬 이전부터 풍족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일본은 국가가 어느정도 책임해야하는 삶에 필수적인 서비스들이 민영화되었고, 비싼 요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부는 민영화를 안할수도 없다는거죠.. 버블시대에 깔았던 인프라들의 유지보수비용이 너무 막대하거든요.
가뜩이나 신칸센이 비싼데 차끌고 다니는것도 비싸서 국내여행도 잘 못다니는게 현실이구요. 일본이 괜히 경차를 많이 타고 공공시설에서 휴대폰 충전 맘대로 못하고 그러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그러면 실제로 요금이 얼마정도 되느냐? 야후 재팬이랑 네이버를 이용해 같은 기준으로 검색해보았습니다.
첫댓글 ??? :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토착왜구 구김 망해라
국힘의 롤모델
진짜 이게 빤히 보이는데도 지지하는 2찍 서민들...
일단 다른 정치적인건 모르겠는데 민영화 하자는 놈들이 국민의 주적인건 알겠다
앞으로 여야를 막론하고 민영화 하자는 놈들이 범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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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서 자칭보수들이 철도 도로 전기 수도 의료 다 민영화 할라고 열심히 밑밥깔고 성공시키고 하는거군
기차들 표값이 진짜 비싸다더라..ㅋㅋ 대중교통이 전체적으로 비싸서자전거를 그렇게 많이 타는 이유가 있다고..
민영화 얘기 꺼내는 놈들은 다 죽여버려야돼
철도도 절반은 민영화됨. ;; 수서...
필수재와 공공재는 민영화 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