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미(구원을 받았느냐 아니냐 라는 것)의 어떤 단서도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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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하여 주신 킹제임스 성경에는 사람을 사람이라 칭하지 않고 " 혼" 으로 칭합니다. .
다시 말하면 사람자체를 " 혼으로 칭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다루실때 "혼으로 부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2장7절에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을 창조하시고 부르시는 것을 보겠습니다.


위에 원어도 보시다 시피 네페쉬 혼으로 되어있습니다.
" 땅의 흙 ----> 몸
" 생명의 숨----> 영
" 살아있는 혼'----> 혼 (네페쉬)
개역
흙 ------> 몸
생기 -----> 영
생령 ------> 령 (영)
개역성경은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로 영을 부시니 살아있는 영이 되엇다? 영은 처음부터 살아있는데 산영을 또 살릴 이유가 없습니다
개역성경은 사람을 영혼, 몸' 이렇게 2원론으로 기록하고 있기때문에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3중으로 구성된것을 알지 못하고 이해를 못합니다.
2원론은 플라톤의 철학에서 나오는데 이세상에는 물질과 비물질 두종류만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이론을 카톨릭이 받아들이고
장로교 개혁주의 가 본받아서 성경에 접목시키고 그 교단의 전통을 따르는 뉴에이지 목사가 주장을 하고 알지 못하니 횡설수설 하는 것입니다.
원어가 다르게 표현 한것을 개역성경은 합쳐서 기록한것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교리로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성경의 혼은 사람을 지칭하는 '혼과 3구성요소로서의 혼'으로 나오는데 90% 이상이 사람을 지칭하는 '혼으로 나옵니다.
흠정역: 죄를 짓는 혼 . 그 혼은 죽을 지니라 (겔 18:20)
개역: 범죄 하는" 영혼"은 죽을 찌라
죄를 짓은 것은 사람 자체인 '혼이 죄를 짓는 다고 말씀합니다. 그 혼은 원어에 보면 ' 네페쉬'로 되어 있습니다.
영.혼.몸 중에서 죄를 짓는 것은 ' 혼이 지 몸이 짓는 것이 아닙니다.
""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라.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 뿌려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피가 혼을 위해 속죄하느니라' (레17:11)
여기서 " 생명" 으로 번역된 히브리어가 " 네페쉬(nephesh) 입니다. " 혼' 도 네페쉬 입니다. 이 두 가지가 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혼' 은 생명이고 생명은 혼' 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겉 껍데기를 보시지 않습니다. 본질을 보시고 본질을 구원시켜 주시고 본질을 부르고 계십니다.
""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 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벧전1:9)
간단하게 살펴 보았는데 영.혼. 육은 나중에 자세히 언급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제 장로교 목사가 횡설 수설 하는 것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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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역이 KJV의 번역이니 만큼 KJV을 번역한 것인데 souls 니까 올바른 번역이지 않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글개역은 '사람' 흠정역은 '혼'이라고 번역했습니다. KJV은 souls인데 원어에는 프쉬케(=soul)
이므로 맞는 KJV은 맞는 번역으로 봅니다. 이 말은 영어의 souls는 사람이라고 영어권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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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했다가 맞는것으로 봅니다 했다가
이거 횡설수설 아닙니까?
맞으면 맞는것으로 틀리면 틀리는 것으로 일관성 있게 고집을 밀고 나가야지 이렇게 횡설수설하면 목사 밑에 있는 신자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영.혼. 육은 바르게 아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구원받고 성장하고 영화롭게 되어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될때까지 신앙의 뿌리를 튼튼하게 해주는 교리입니다.
이런 영.혼.육을 모르면 종교 생활로 전락 해 버릴 것입니다.
복음" 을 모르고 종교생활만 강조하는 이교도 많이 있습니다. 요즘 한창 설치는 메시아닉. 토라교. 안식교. 안상홍 증인회
몸으로 어떻게든 안식을 지켜 볼라고 발버둥 치는 이교도 들입니다.
거기에 장로교 까지 교단의 전통으로 주장하니 종교통합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이 다가 오는 시대에 반듯이 변개되지 않은 보존된 말씀으로 분리되고 분별 해야 살수 있습니다.
첫댓글 김종설님과 아날로그님은 같은 카페(시대적 복음의비밀)에서 활동하나 보네요.
아날로그님은 정말 횡설수설 하십니다.
헬라어 "프쉬케"도 역시 의미가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그 중에는
"earthly life itself"라는 부분도 있죠
그래서
영어의 "soul"은 물론 혼, 영혼, 마음, 정신 등의 의미도 있지만 "person"이란 의미도 있습니다.
성경의 예를 들자면
(킹흠정) 마2:20 = "어린아이의 생명(프쉬케)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 개역에는 "목숨(프쉬케)"
(킹흠정) 마20:28 = "자기 생명(프쉬케)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개역에는 "목숨(프쉬케)"
(킹흠정) 계8:9 = 또 바다에서 생명(프쉬케)을 가진 피조물들"
(킹흠전) 계12:11 =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프쉬케)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이 밖에도 많은 예문들이 있습니다.
위 예문들의 "생명(목숨)"은
육체적 person을 의미하죠.
벧전3:20에서
개역성경이 "노아의 날 . . . 구원을 얻은 자가 겨우 여덟 명(eight persons)이라"는 해석이 합리적입니다.
영어 주석가들도 벧전 3:20의 'souls" 를 "persons"로 주해한 분들이 있습니다.
개역한글이 합리적인 이유는
구원받은 노아의 식구들 표현에서 볼 수 있죠.
창8:18 =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왔고"
이 구절에서 8명(persons)이 방주에서 나온 것이지
혼들(souls)이 방주에서 나온 것이 아니죠.
육체적 persons 이죠
@선한길
히11:7 = "노아는 . . .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여기서 "그 집"은 가족(persons)을 의미하는 것이지 "혼들(souls)"을 의미하는 것 아니죠
육체적 persons 입니다.
벧후2:5=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여기서도 노아의 식구들은 혼들이 아니라 육체적 persons 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너무 문자적 해석에만 집착하다보면
자신의 현주소가 어딘지 모르고
맴돌게 됩니다.
아날로그님
너무 문자에만 골몰하지 마시고
넓고 깊게 성경을 살펴보세요
한결 같이 억지주장만 하지 마시고요
이제는 뭔가 생각해 보실 때도 된 것 같은데 . . . . .
@선한길 영해를 해서 코걸이 귀걸이 마구잡이식 해석보다
문자대로 해석하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영해를 하니 이단이 나오는 겁니다.
@아날로그
제 글에서 어느 부분이 영해인지
지적하시고
성경적으로 반론을 제기하세요.
님의 문자적 주장대로 하면
마2:20 = "아기의 혼(프쉬케)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가 되고
마20:28 = (예수님이) "자기 혼(프쉬케)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로 번역해야 하며
행20:10 = (바울이) "떠들지 말라 혼(프쉬케)이 저에게 있다 하고" 로 다시 번역해야 할 것입니다.
아날로그님
문자적 해석을 100분 적용하여
"New 킹흠정역" 개정판을 내셔야 하겠습니다.
"프쉬케"를 "혼"으로만 고집하시니 말이죠
님의 말대로라면
현재 킹흠정은 오역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현재 킹흠정도 영해한 것인가요?
아날로그님이 말하기를 횡설수설하면 그 사람이 횡설수설한 게 됩니까?
어처구니 없는 접근입니다.
그럼
아날로그님도 이단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근거를 가지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아날로그님은 예수님의 인성을 왜곡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단 맞죠
아니면 님도 피성분이 사람의 피는 아닌가 봅니다.
김종설님은 자기의 피가 사람의 피인지 하나님의 피인지 잘 모르나 봅니다.
코피도 안 흘려놨나요? 어릴 적에?
아직도 자기 피가 무슨 피인지 모르다니
이렇게 거짓을 받아들이면 자기의 인간 정체성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이단 아날로그님 어지간히 무식하시면 가만히 라도 계셔야 중간이라도 가죠. 제가 올리는 세 가지 그림을 보면 님의 무식이 확 드러납니다.
영어 soul도 그러하지만
그건 둘째 치고 원어 헬라어 단어 프쉬케만 보아도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흠정역은 오해살만한 번역이라고 처음부터 밝혔는데 끝까지 나는 무식합니다.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세 가지 그림을 보고도 모르면 그저 조용히 개역성경을 잘 읽으세요.... 엉터리 같은 이야기 마시고.... 무식하면 장땡이다. 이 말을 하는군요.
2.
@주임재안에 별표한 동그라미 안을 잘 보시오. 무식해서 말이 안 나오네요.
흠정역 추종자들은 어지간히 사전 하나 쯤은 편집할 실력이 있는 것같군요.. 어이없는 사람들하고. 사전도 자기들 마음대로 왜곡하네... 별 걸 다 왜곡합니다.
예수님의 인성왜곡
자기의 피가 사람의 피인지 몰라서 왜곡
사전 왜곡
원어성경왜곡
흠정역이 잘 되었다는 무식함.
지겹지도 않습니까?
@주임재안에 이러니까 맹신이지요. 님 눈이 있으시니 제대로 보세요.
persons 라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아 참 아날로그님 은 원어를 모르시죠. 아이구 죄송.
@주임재안에 횡설수설 3탄 기다리시요.
@아날로그 2탄은 님의 무식이라서 효력이 없는데요. 총알은 어디다가 버렸소?
아날로그님, 당신의 황당무개한 이단사설로 사람들을 실족시켜 구원을 잃게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그 죄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될 날이 올것입니다.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성경에도 없는 것을 퍼뜨리는 님이나 사설을 퍼뜨리지 마시요.알겟소..
아나로그님,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전하는 사탄의 종역할을 그치고 이제부터라도 성경을 제대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님 제대로 보시고 persons가 무슨 뜻인지 영어 사전을 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원어가 다르게 표현 한것을 개역성경은 합쳐서 기록한것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교리로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
원어 프쉬케가
persons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성경의 혼은 사람을 지칭하는 '혼과 3구성요소로서의 혼'으로 나오는데 90% 이상이 사람을 지칭하는 '혼으로 나옵니다.
-->>정말 90%인지 계산해 봤습니까?
영어도 사전도 헬라어도 persons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횡설수설.. 하시는 아날로그님
그렇게 억지로 남 틀렸다 말하고 하니 속이 시원합니까?
죄지으니 속이 시원하시겠소이다.
이단 아날로그님
님의 사상은 가톨릭이 좋아합니다. 성령의 정배와 연결된 사상.흉칙해요.
병원에 가셔서 님의 피가 하나님의 피인지 사람의 피인지 한 번 검사하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김종설님도 미국에서 한 번 피검사 하세요
예수님의 피가 하나님의 피이며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 했으니 님들의 피도 그런 피여야 하니깐.님들의 피에도 염색체가 23개 밖에 없으면 내가 님들의 말을 믿어줄께요,,,,
꼭 검사결과서를 카페에 올리기 바랍니다. 특히 염색체 갯수 세어서
보고해 달라고 병원측에 요청 하세요...
질문예시 : 아 저기 제가 제 피에 염색체가 23개인지 아닌지 궁금해요....
의사 반응 예시
의사 : ????옛끼 이 사람아, 병원에서 장난하면 안되요.
아날로그님
<< 영해를 해서 코걸이 귀걸이 마구잡이식 해석보다
문자대로 해석하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영해를 하니 이단이 나오는 겁니다. >>
사람이라는 번역이 문자대로 해석한 것이고'
흠정역은 무식한 번역의 오류 입니다.
제대로 아시고 이야기를 하셔야지
누가 보면 님이 사실인 줄 알겠습니다.
사람이라는 뜻이 프쉬케에도 있는데 없다고 주장할 것입니까?
지금 보니 흠정역은 뭐가 급한지 사전의 제 1 의미만 따서 번역한 것같습니다. 영어든 뭐든지
그러니 어설픈 번역입니다.
어설프다는 어 슬프다 이런 에서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죠
그런 번역을 무오하다 주장하다니... 정동수 목사도 어지간혀
김문수목사님, 김종설 아날로그 다 어지간합니다.
@주임재안에 원래 soul 은 사람이라는 뜻인데 뭐가 문제죠?
@김종설 아날로그 님 << 보존하여 주신 킹제임스 성경에는 사람을 사람이라 칭하지 않고 " 혼" 으로 칭합니다. .>> 이라 하지 않습니까?
잘 읽어보세요. soul의 뜻도 모르고 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주임재안에 사람을 soul 이라 하지만
사람자체를 spirit이라고 하진 안습니다. 그걸 말하시는겁니다.
사람을 spirit 이라하면 영적 존재들과 헷갈립니다.
근데 개역은 아담이 살아있는 영 이라고 했다는겁니다.
@김종설 원어 프쉬케에 persons의 의미가 있다는 사전을 보고도 다른 말을 합니까? 사전을 새로 하나 만들든지 하세요.
이단 김종설님.\
아직도 독생자는 하나님이 아니시죠?
이건 아주 큰 이단입니다.
@주임재안에 ㅎㅎ ㅎ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죠.
삼위일체 를 그만 양태론 만드세요
고집 부리다 망합니다.
일단 갓난아기들에게 물뿌리는거부터 스탑 하시고..
저도 장로교에서 컸어요.
세레받고 입교하고..(교리문답서 외우고) 주일성수하고 헌금내고. 그러면 천국 가는줄 압니다
PCUSA 는 지옥에 대해서는 추상적으로만 알려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