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두 사람과 바로 만나 근황 토크가 담긴 영상을 찍은게 아니라약속을 지키려고 정각에 왔으나 너무 커진 관심에 촬영은 하지 않고 소소하게 재회한 한사람해외에 있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못 왔으나 잊지 않고 메시지를 보낸 다른 한사람그리고 관심을 모은 두사람은 아니지만 10년 전, 다큐에 출연했고 현재도 자신의 꿈을 행해 달리는 또다른 청춘들약속의 그날로부터 87,675시간 경과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Google
첫댓글 따숩다 ㅇㅅㅇ
너무 낭만 가득한 방송이였음...
몽글몽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번 계기로 다시 다큐3일 방송해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때 기차역? 지하철? 거기서 명언 얘기했던분 아직 잊지 못해 ㅠㅠ
기차타고 떠나고 싶네요 ㅎ
ㅠㅠ결말을 못 봐서 아쉽네용..어떻게 되었어요??
이렇게 결말이에요
첫댓글 따숩다 ㅇㅅㅇ
너무 낭만 가득한 방송이였음...
몽글몽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번 계기로 다시 다큐3일 방송해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때 기차역? 지하철? 거기서 명언 얘기했던분 아직 잊지 못해 ㅠㅠ
기차타고 떠나고 싶네요 ㅎ
ㅠㅠ결말을 못 봐서 아쉽네용..어떻게 되었어요??
이렇게 결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