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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겨울전쟁 당시, 핀란드군의 최우선 목표는?
민호 추천 0 조회 869 08.10.25 08:5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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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25 11:52

    첫댓글 이탈리아는 빼주세요 ㄲㄲ 마무리 일격 ㄲㄲ

  • 08.10.25 12:53

    아 이탈리아 ㅋㅋㅋㅋ

  • 08.10.25 13:40

    이탈리아는 빼야죠 ㅎㅎㅎ

  • 08.10.25 14:55

    이탈리아군은 총알보다 와인을 더 많이 가지고 다녔기 때문에 전쟁에서 질수밖에 없죠

  • 08.10.25 21:54

    이탈리아는 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8.10.25 23:04

    이탈리아는 너무 먹는데 신경을 써서 싸울 기력이 없어진 종족이죠. 그래도 냉동 건조법이라든가 전 세계 군대에 해택을 준 건 많습니다.(가장 큰 축복은 전쟁터에서 이탈리아군을 만나는 것..)

  • 작성자 08.10.26 19:50

    이탈리아군에 포로로 잡힌 한 영국군 장교의 일기 '이 곳의 음식은 매우 괜찮다. 그런데 어제부터 갑자기 음식이 좋아졌다. 그야말로 진수성찬. 난 내일 죽나보구나.ㅜㅜ' '벌써 1주일째 이 놈들아! 이제 그만 죽여라' '도저히 못 참고 간수에게 따지고 물었다. 그는 곤혹스런 표정을 지으면서 한 간부를 데리고 왔는데 그는 나에게 먼저 사과를 하는게 아닌가. '죄송하게 됐슴메, 처음에 당신이 일반병인줄 알고 그렇게 대접한건메. 정말 죄송하게 되었슴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겠슴메. 다음에 보급이 오면 좀 더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겠슴메.'

  • 08.10.26 12:38

    혹한기훈련 아흑.

  • 작성자 08.10.26 19:53

    to all//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는 군요. 이탈리아 포로들의 대한 이야기는 예전에 올렸던 것 같은데 다시한번 리바이벌(?) 해야겠군여. (다 지워졌음메...)

  • 08.10.26 23:11

    이탈리안 보이스카우트의 아메리칸 홈스테이라면 아직 게시판에 있지 않슴둥?

  • 작성자 08.10.27 16:43

    그건 있군요.^^;; 본의 아니게 중복할뻔 했네요. 그런데 어쩌죠?-_-;; 이 게시물도 중복이네요.

  • 08.10.29 15:28

    핀란드 혼자 독자적으로 겨울전쟁을 치뤄낼 수는 없었을텐데요.. 지원해주는 주변국들이 있어서 가능했으리라고 여겨집니다. 핀란드를 뒤에서 지원해 준 세력은 누구인가요?? 자료 없을까요

  • 작성자 08.10.29 18:11

    겨울전쟁의 당사자 소련과 핀란드는 다이다이 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당사자외에 타국의 정규군이 참전한 사례는 없습니다. 독일은 그당시 소련과 밀월관계였으며, 영불은 참전한다는 립서비스외엔 한게 없습니다. 그 립서비스도 터무니 없었죠. 스웨덴의 영토를 통과한다는 조건이었으니까요!-_-;; 스웨덴은 그 당시 나찌에 중요 철광석물을 수출하고 있던 관계로 이 요구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항만으로 가면 떠 빨리 쉽게 갈수 있는데 말이죠. 그나마 스칸다니비아의 이웃 사촌들이 도움의 손길을 뼏쳐서 스웨덴의 경우는 의용군이란 명목으로 자국 공군의 상당분을

  • 작성자 08.10.29 18:10

    파병하기도 했습니다. 이런식의 의용군도 전쟁이 워낙 일찍 끝난 관계로 (약 100여일, 소련 입장에선 엄청난 장기전이었겠지만....) 그 수효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영불이 지원하기로 한 물자들도 제때 도착하지 못하는 바람에 핀란드가 휴전을 결정하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물론, 물자가 제때왔어도 휴전은 불가피했습니다. 인구 400만도 안되는 핀란드로선 거기까지가 한계점 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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