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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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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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