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겸손하게 맡기고 순종하는 믿음이 됩니다
성경말씀: 스바냐 1~3장
“내가 땅 위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진멸할 것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제사장들을 멸절하며, 지붕에서 하늘의 별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들과.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므로 희생을 준비하고 청할 자들을 구별하셨음이니라. 방백들과 왕자들과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벌할 것이며, 포악과 거짓을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을 벌하리라(1:2-9)” 하셨듯, 하나님 말씀에 숨겨진 진리를 찾거나 구하거나 배우지 않고 제멋대로 믿으면 그릇된 믿음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들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고난을 내려 맹인 같이 행하게 하리니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그들의 피는 쏟아져서 티끌 같이 되며 살은 분토 같이 될지라.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모든 주민을 멸절할 것임이라(1:15-18)” 하셨으나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내리기 전, 분노의 날이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겸손한 자들아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2:1-3)” 하셨듯, 경고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 회개하고 돌이키면 용서하고 회복시키는 은혜를 받습니다.
그렇지만, 경고하며 기다려도 회개하지 않으면, “가사는 버림을 당하며 아스글론은 폐허가 되며 아스돗은 대낮에 쫓겨나며 에그론은 뽑히리라. 해변 주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씀이 너를 멸하여 주민이 없게 하리라. 해변은 풀밭이 되어 목자의 움막과 양 떼의 우리가 있을 것이며,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 그들이 거기에서 양 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보살피사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라. 내가 모압의 비방과 암몬 자손이 조롱하는 말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비방하고 교만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폐하리니 내 백성의 남은 자들이 그들을 노략하며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하고 교만하여졌음이라(2:4-10)” 하셨듯, 멸망의 심판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가 세상의 모든 신을 쇠약하게 하리니 이방의 해변 사람들이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구스 사람들아 칼에 죽임을 당하리라. 여호와가 앗수르를 멸하며 니느웨를 황폐하게 하여 사막 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짐승이 떼로 누울 것이며 당아와 고슴도치가 기둥 꼭대기에 깃들이고 창에서 울 것이며 문턱이 적막하리니 백향목으로 지은 것이 벗겨졌음이라. 기쁜 성이라 염려 없이 거주하며 오직 나만 있고 다른 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황폐하여 들짐승이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비웃으며 손을 흔들리로다(2:11-15)” 하셨듯, 사람들이 믿고 의지하던 모든 것을 신들과 함께 멸망시키시는 전능하고 공의로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성읍이 화 있을진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에게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선지자들은 경솔하고 간사한 사람들이요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여러 나라를 끊어 망대가 파괴되었고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모든 성읍이 황폐하며 거주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부지런히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3:1-7)” 하셨듯, 진리와 정의와 사랑의 하나님 창조섭리를 따르지 않고 욕심을 따르므로 멸망으로 심판하십니다.
그렇지만, “내가 뜻을 정하고 분노와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나를 섬기게 하리니, 내게 구하는 백성들 내가 흩은 자의 딸이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바칠지라. 네가 범죄한 모든 행위로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들을 제거하여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라.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남겨 두리니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며 입에 거짓된 혀가 없으며 먹고 누울지라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3:9-13)” 하셨듯, 회개와 구원으로 인도하려는 사랑으로 징계와 심판의 선포하시므로 즉시 회개하고 돌이켜야 됩니다.
그러면,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가 형벌을 제거하였고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내가 절기로 근심하는 자들을 모으리니 그들에게 지워진 짐이 치욕이 되었느니라.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수욕 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너희를 이끌고 모을지라 내가 너희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3:14-20)” 하셨듯, 용서하고 회복시키며 구원으로 인도하는 임마누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므로, 멸망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맡기고 의지하며 순종하여, 임마누엘 하나님 은혜와 사랑과 복을 받으며 그리스도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생명의 열매를 맺고 구원 얻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