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 상주부시장 부임

▲조성희 상주시부시장
조성희(61년생) 지방부이사관이 2019년 1월1일자 상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구미 무을면이 고향인 신임 상주부시장은 1981년 4월 구미시청으로 초임 발령받아 2005년 사무관 승진, 2017년 울진군부군수, 2018년 1월 지방부이사관 3급 승진, 자치인재개발원 장기과정 1년 교육, 2019년 1월1일자로 상주시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조성희 부시장은 “삶,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자”라는 생활 신조로 ‘생활민원 위주의 위민행정 실현’을 행정모토로 삼고 있다
포상으로는 국무총리,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녹조근조훈장(대통령)을 수상하였다
34대 박점숙 이안면장 취임식 개최

이안면은 1월 2일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단체장, 이장 및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박점숙 이안면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박 면장은 1979년 이안면을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 시청 시정개발담당관실,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전략개발담당관실 등 여러 요직을 거쳐, 2019년 1월 1일자로 이안면장으로 부임했다.
박점숙 면장은 향후 현장중심 소통행정의 첫걸음으로 관내 기관‧단체 및 경로당(30개소)을 방문해 어르신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해소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박 면장은 취임사에서 “고향이자 첫 근무지인 이안에 면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장님 및 면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하면서, “이안면 발전이라는 큰 사명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전진하자.”고 말했다.
은척면 제47대 임용래 면장 취임

제47대 임용래 은척면장 취임식이 1월 2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및 지역 주민, 가족,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취임사, 꽃다발 증정, 케이크 커팅 및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 면장은 참석한 내빈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면정에 협력을 부탁했다.
임용래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면의 면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다년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면민과 소통하고 현안 과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용래 면장은 관내 기관‧단체 및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시설물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모동면 제43대 이창희 면장 취임식

1월 2일 오전11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2층에서 기관․단체장, 이장 및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대 이창희 모동면장 취임식이 거행됐다.
이창희 면장은 1987년 내서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시청 환경관리과, 건설과, 총무과, 의회사무국 등 요직을 거쳐 2019년 1월 1일자로 모동면장으로 부임했다.
이창희 면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위한 첫걸음으로 관내 24개소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창희 면장은 “모동면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모동의 발전은 면장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이장님들과 직원 나아가 면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더해졌을 때 이루어진다”며 “지역 발전이라는 큰 사명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전진하자”고 말했다.
황천모 상주시장, 소통행정으로 기해년 시작
- 중동면행정복지센터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 들어

황천모 상주시장은 2019년 1월 2일 오후 2시 중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정으로 기해년 시정을 시작했다.
황 시장은 행정복지센터 1층에 직원들과 함께 둘러 앉아 대화를 나눴다.

특히 직원 15명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일일이 듣고 기록하는 등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 중 일부는 즉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자리가 되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최일선 공무원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민선 7기 출범 후 시민을 위해 얼마나 변화했는지 현장 행정을 펴는 공무원부터 돌아봐야 한다”며 “2019년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새로운 천년의 중심인 상주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하기에 2019년에는 시민의 뜻이 기본이 되는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민경삼 문해교육조합이사장, 평생교육 공로 경북도지사 표창
찾아가는 한글, 생활법률교실을 통한 시민의식함양 인정받아

▲문해교육조합 민경삼 이사장
문해교육조합 이사장 민경삼은 2018년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연말시상식에서 평생교육 유공자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민경삼 이사장은 2004년부터 배움의 기회를 상실한 시민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지도와 찾아가는 한글교실(성인 문해교육) 및 생활법률교실을 통하여 자존감 회복과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상주시 공성면, 표지석 제막식 개최
상주시 공성면(면장 박봉구)은 지난해 12월 31일(월) 10시 30분 옥산초등학교 앞 회전교차로에서 ‘백두대간의 중심, 공성면’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시의원, 공성면 파출소장, 조합장, 노인회장, 면소재지 정비사업 추진위원, 이장협의회 임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막식에 사용된 표지석은 가로 90㎝, 세로 3m로써, 백두대간 중심의 지맥에 뿌리를 두고 있는 공성면을 상징하는 것이다.
2018년 무술년을 마감하며 다가오는 기해년을 맞아 공성면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는 가운데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설치되었다.
이날 박봉구 면장은 “면민의 숙원사업이던 표지석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아름다고 살기 좋은 공성면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면민이 화합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 연원동 버섯 저온창고 화재

▲상주시 연원동 버섯 저온창고 화재현장(사진- 김승호 기자)
1월2일 오전 11시10분경 상주시 연원동 소재 전모씨(59세) 하우스내에 시설된 버섯 저온창고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상주소방서에서는 화재 발생 신고를 접수받고 소방차 4대가 즉시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으나 저온창고에 보관된 버섯 2천 여만원 어치가 불에 탔다.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중이다.




▲상주시 연원동 버섯 저온창고 화재현장(사진-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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