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같이 사도행전 10:11~16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 위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7일 안식일교 사람들도 별과같이님처럼 돼지고기를 율법이기 때문에 먹지 않음.)
신, 구약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구원이 없습니다.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18: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창 19:19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 = 은혜로 인한 믿음, 하나님의 백성이 됨 율법 =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법 순종 =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율법을 지켜 행하는가의 결과
맞는 말씀이에요 순종이 제사보다 낫지요. 율법에는 제사법도 있고 도덕법도 있습니다. 도덕법을 어길때 제사법으로 속죄함을 받지요. 그런데 이제 제사법이 폐지되었어요. 도덕법을 어기면 제사법이 아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되지요.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왜 율법에는 제사법이 있었을까요? 죄를 지으니까요. 율법을 완벽히 지킬수 없으니까요. 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나요? 죄를 안지을수 없으니까요. 별과같이님 율법을 지키겠다고 하는 마음자세는 아주 좋고 율법이 하나님의 법임을 인정하는것도 아주 좋아요. 그러나 그것을 지킬수 없다고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은 더 기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호루라기 님이 묻는것은 율법을 다 지키느냐? 라고 묻는 질문의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율법을 다 지킬수 없어요. 그리고 이방인은 율법을 받은적이 없으니 율법을 지킬 의무가 없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율법에 매인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율법에 매인자들은 결코 기쁨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죄사함으로 말미암아 더이상 율법에 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죄를 범할 자유를 준것이 아니긴 하지만 죄에 대해서 자유한다는 의미는 결국 율법에 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에게는 오직 선악과만 먹지 않으면 되고 아담은 하나님이 모든걸 다 허락하셨어요. 아담에게는 안식일이라는 개념도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사람들의 일이라는것이 자연을 돌보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준 모든것을 다 누리는 것입니다. 이게 자유에요. 선악과만 먹지 않으면 모든것을 다 할수 있는 자유......
예수님은 이 에덴의 회복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자유를 준것입니다. 무엇만 빼놓고요? 바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것만 빼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자유가 없는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만하면 모든것을 다 할수 있는 자유를 준것입니다.
@빛의아들별과같이님에게 안타까운것은 유대주의자가 되지 말라는 겁니다.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 진정한 율법에 대한 순종을 알라는 겁니다. 가나안에 들어갈때 하나님이 주신 율법가 2016년에 살아가는 우리 삶에서의 율법이 어찌 동일하다는 말입니까? 율법 613개 조항을 봐도 지금 지킬수 없는 조항들이 수두륵합니다. 그런데 그 조항들을 지키고 있다고요? 그 조항들이 어떻게 지금 이시대에 맞다는 겁니까? 그리고 유대인들과 맺은 율법이 어찌 우리 한국인과 맞다는 말입니까? 정말 답답하고 한심해서 뭐라고 답을 드려야할지.......
@빛의아들율법의 작은 것 하나라도 지켜 행하며 그렇게 가르치는 자가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자유하게 하는 율법은....율법에 대하여 지키고 ...안지키고 ....자유의지를 주신 것이지.... 지키면 안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별과같이별과같이님이 틀리지 않다는것을 알겠습니다. 님이 뭘 말씀하시는 지도 알겠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계명입니다. 모세 오경 토라만 율법이 아니라 성경 66권에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율법이지요. 예수님의 산상수훈 바울사도님의 편지글들도 다 율법입니다. 곧 율법이 성경인것입니다. 님은 성경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을 율법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니다. 별과같이님의 성경은 모세오경만 성경이 아니겠지요? 신구약 66권이 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율법이고 토라일것입니다. 전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율법이 자유사항이라고 함은?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안지키고는 자유입니다. 그러나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믿음으로 마귀의 손에서 놓임을 받고 이제는 자유를 얻었으면... 주어진 기회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첫댓글 로마서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히브리서 10:17~18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별과같이님은 위 성경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가 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율법에서 벗어난 자들이며 성령의 법을 따릅니다.
신, 구약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구원이 없습니다.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18: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창 19:19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 = 은혜로 인한 믿음, 하나님의 백성이 됨
율법 =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법
순종 =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율법을 지켜 행하는가의 결과
삼상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감사합니다. 샬롬!
맞는 말씀이에요 순종이 제사보다 낫지요. 율법에는 제사법도 있고 도덕법도 있습니다. 도덕법을 어길때 제사법으로 속죄함을 받지요.
그런데 이제 제사법이 폐지되었어요. 도덕법을 어기면 제사법이 아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되지요.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왜 율법에는 제사법이 있었을까요? 죄를 지으니까요. 율법을 완벽히 지킬수 없으니까요. 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나요? 죄를 안지을수 없으니까요.
별과같이님 율법을 지키겠다고 하는 마음자세는 아주 좋고 율법이 하나님의 법임을 인정하는것도 아주 좋아요.
그러나 그것을 지킬수 없다고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은 더 기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호루라기 님이 묻는것은 율법을 다 지키느냐? 라고 묻는 질문의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율법을 다 지킬수 없어요. 그리고 이방인은 율법을 받은적이 없으니 율법을 지킬 의무가 없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율법에 매인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율법에 매인자들은 결코 기쁨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죄사함으로 말미암아 더이상 율법에 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죄를 범할 자유를 준것이 아니긴 하지만 죄에 대해서 자유한다는 의미는
결국 율법에 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별과같이님 자유가 뭔지 아십니까? 아담에게는 율법이 없었어요. 그걸 아십니까?
아담에게는 오직 선악과만 먹지 않으면 되고 아담은 하나님이 모든걸 다 허락하셨어요. 아담에게는 안식일이라는 개념도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사람들의 일이라는것이 자연을 돌보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준 모든것을 다 누리는 것입니다.
이게 자유에요. 선악과만 먹지 않으면 모든것을 다 할수 있는 자유......
예수님은 이 에덴의 회복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자유를 준것입니다. 무엇만 빼놓고요?
바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것만 빼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자유가 없는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만하면
모든것을 다 할수 있는 자유를 준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서 죄를 범하는것은 그리스도안에 있는것이 아니지요. 죄를 짓지 않는것이 그리스도안에 있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려다가 못지키면 죄가 됩니다. 성경에도 있지 않습니까? 왜 자유를 주었는데 율법으로 돌아가려고 하느냐!!!!!
갈라디아서 3장 10절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왜 자꾸 저주아래 있을려고 하지요?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하는것은 안됩니다.
님이 은혜를 말하면서 율법을 말하는데 은혜와 율법은 전혀 의미가 달라요.
@빛의아들 은혜는 율법에서 벗어난 자유를 준것이 은혜입니다. 더이상 율법에 매이지 말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것 다 먹어도 되고 안식일은 하나님을 위해서 쓰되 맘껏 쉬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는 인색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안식일을 맘대로 쉬어도 됩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집안에 박혀있는게 안식일이 아니에요.
유대인들은 안식일날 엘리베이터 숫자도 안누른다고 합니다. 이게 안식일이 아닌거에요. 이런게 율법주의입니다. 아직도 유대인들은 진정한 안식일을 모릅니다.
왜? 그들은 그리스도를 만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빛의아들 별과같이님에게 안타까운것은 유대주의자가 되지 말라는 겁니다.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 진정한 율법에 대한 순종을 알라는 겁니다.
가나안에 들어갈때 하나님이 주신 율법가 2016년에 살아가는 우리 삶에서의 율법이 어찌 동일하다는 말입니까?
율법 613개 조항을 봐도 지금 지킬수 없는 조항들이 수두륵합니다. 그런데 그 조항들을 지키고 있다고요?
그 조항들이 어떻게 지금 이시대에 맞다는 겁니까? 그리고 유대인들과 맺은 율법이 어찌 우리 한국인과 맞다는 말입니까?
정말 답답하고 한심해서 뭐라고 답을 드려야할지.......
그냥 지킬수 있는거만 지킵니다. 라고 말하세요. 거짓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별과같이님은 갈라디아서 2장 16절과 20절을 모르는듯 합니다.
별과같이님은 질문에 답변은 안하고 매번 동문서답만 하는군요.
@빛의아들
<그냥 지킬수 있는거만 지킵니다. 라고 말하세요.>
율법은 그냥 지킬수 있는 것만 지킵니다....답이 되셨나요?
예수님 한 분 이외에는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율법은 일점일획도 폐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성경이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눅 16:17.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
@빛의아들 율법의 작은 것 하나라도 지켜 행하며 그렇게 가르치는 자가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자유하게 하는 율법은....율법에 대하여 지키고 ...안지키고 ....자유의지를 주신 것이지.... 지키면 안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빛의아들
야고보서 1: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자유를 방탕과 방임하는데 쓰지 말고...진리가운데 행하는 것입니다.
엡 4: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율법이요 계명입니다.
시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율법을 지켜 행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 성령입니다
@별과같이 별과같이님~ 율법이 의무사항인가요?
@CRYSTAL™ 자유사항입니다
@별과같이 자유사항이라는 말은 선택사항이라는 말인가요?
@CRYSTAL™ 야고보서 1:25절이 답입니다
@별과같이 그러면, 님이 주장하는 마태복음 5장 19절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 10절 말씀은 무엇이죠??
'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별과같이님이 잘못 가르치는 것은 아닌가요? 님의 주장은 성경과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큰일입니다.
자유하게하는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약1:25)이있다고하시지요?
어떤복인가요? 천국에서 큰자가 됩니다(마5:19)
뭐가 잘못되었나요?
별과같이님은 율법이 자유사항이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성경에 선택하여 알아서 지켜라는 구절이 있습니까??
그리고, 호루라기님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셔야지요. 저도 궁금하더군요. 별과같이님은 어떤 성경을 보시나요?
@CRYSTAL™ 선택사항 이야기는 님의 글이지요
제가 뮈라 했나요?
약 1:25절이 답입니다
@별과같이 님은 율법이 의무사항이 아니라면서요? 그리고 제발, 생각좀하세요!
@별과같이 별과같이님이 틀리지 않다는것을 알겠습니다. 님이 뭘 말씀하시는 지도 알겠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계명입니다. 모세 오경 토라만 율법이 아니라 성경 66권에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율법이지요.
예수님의 산상수훈 바울사도님의 편지글들도 다 율법입니다. 곧 율법이 성경인것입니다. 님은 성경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을 율법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니다. 별과같이님의 성경은 모세오경만 성경이 아니겠지요?
신구약 66권이 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율법이고 토라일것입니다. 전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빛의아들 샬롬! 반갑습니다.
제대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로 비유하면,모세오경은 율법의 기초이고, 시가서와 선지서등이 율법의 기둥이요 가지라면, 신약은 잎이요, 열매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여호와의 말씀이요, 토라입니다. 토라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율법의 경한 것과 중한 것이 있습니다. 정의와 긍휼과 믿음이 빠진 율법은 경한 것으로...율법주의로 메시아이신 예수님 없이 구원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율법이 자유사항이라고 함은?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안지키고는 자유입니다. 그러나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믿음으로 마귀의 손에서 놓임을 받고 이제는 자유를 얻었으면... 주어진 기회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그러나 별과같이님은 이방인임을 잊지마세요 우린 유대인이 아닙니다 별님은 이걸 이해 못하고 있어요
@빛의아들 별과같이님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분을 못하는가 봅니다.
별과같이님은 초대교회가 교회임에도 유대교라 말하는 사람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