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싱(taxing): 지상에서 바퀴로 이동하는 모든 기동. 노콘(no control): 송수신 불량으로인한 통제불능상태 노즈휠: 노즈기어라고 합니다. 테일방식과 노즈방식이 있는데 앞쪽에 휠이 있는 방식이고 동체 맨 뒤쪽에 조그만 바퀴있는 방식이 테일방식인데, 거친 노면일수록 노즈방식이 더 좋습니다.
어느분이 헌팅하러간다라고 하던데요. 이때는 "비행하러간다" 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헌팅이 심하다고 하면 "꼬리가 막흔들리다". ㅎ 그리고 덕트키는 프로펠러가 몸체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말하는 거겠조. 펠라기는 프로펠러가 밖으로 드러나 형태고요 .. 궁금한게 많습니다. 시간만되면 직접 비행장을 가봐야하는데..ㅋ 시간이....
첫댓글 활주로로 가는 행위를 말합니다. 활주로에서 주기장 가는거도 택싱이지요...
송신기로 비행기를 (러더키를 이용해서) 활주로로 운전하는 것을 택싱이라고 하는 거군요.
노즈 휠 조작이 가능하다라는 말은 비행기앞바퀴를 송신기로 방향을 움직일수 있다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택싱 가능하다는 것은 바퀴가 있다느 거군요.
택싱(taxing): 지상에서 바퀴로 이동하는 모든 기동.
노콘(no control): 송수신 불량으로인한 통제불능상태
노즈휠: 노즈기어라고 합니다. 테일방식과 노즈방식이 있는데 앞쪽에 휠이 있는 방식이고 동체 맨 뒤쪽에 조그만 바퀴있는 방식이 테일방식인데, 거친 노면일수록 노즈방식이 더 좋습니다.
그럼 자동차들의 기동은 다 택싱이라고 하겠군요.
아 실수가 있었네요. 비행기만 해당됩니다
특히 노즈 방식은 러더서보와 연계하여 지상에서 저속에서도 좌우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 그럼 F-16같은 모형비행기는 노즈방식이고 2차대전 비행기 같은 것은 꼬리에 바퀴가 있으니
테일 방식이군요!!! 근데 테일방식도 러더로 좌우조작이 가능하지 않나요? 시뮬에서 되던데요... ㅎ
테일방식은 조금만 속도가나도 꼬리가 떠버리기 때문에, 그리고 하중 자체가 아주 조금만 걸려있어서 택싱시
턴이 불리합니다
@박철웅II 감사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헌팅은 비행한다? 죠 용어라는 게 참 어렵네요. 전 처음에 비행기끼리의 도그파이트를 헌팅인줄 알았답니다.
헌팅이요? 그건 헬기용어입니다. 헬기 꼬리가 좌우로 흔들흔들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헌팅은 알씨용어로는 꼬리가심하게노는것을말하고요
비행기쪽용어로는말그대로사냥을뜻하는걸로이용되는걸로^^
어느분이 헌팅하러간다라고 하던데요. 이때는 "비행하러간다" 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헌팅이 심하다고 하면 "꼬리가 막흔들리다". ㅎ
그리고 덕트키는 프로펠러가 몸체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말하는 거겠조.
펠라기는 프로펠러가 밖으로 드러나 형태고요 .. 궁금한게 많습니다. 시간만되면 직접 비행장을 가봐야하는데..ㅋ 시간이....
헌팅은 기계쪽에서 사용하며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꼭 헬기 용어라고 할수 없습니다.
물론 사냥꾼 단어의 뜻도 있지만 영어단어란게 꼭 한가지 단어 뜻만 있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