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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기 7
아녜스 추천 1 조회 286 25.07.04 14:54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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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4 15:18

    첫댓글 아녜스님 제가 글을쓰는 사이에 올리셨군요 ㅎ
    한가할때 찬찬히 읽어볼께요 ^^

  • 작성자 25.07.05 15:52

    더운데 찬찬히 읽어 보셔요 ㅎㅎ

  • 25.07.04 15:32

    기계에 40달라를 헌납햇다?

    카지노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나라면 카지노 구경만 하고 땡전한푼도.헌납 안햇을겁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5.07.05 15:54

    태평성대님이 현명하신겨죠 .
    저도 평소에는 카지노 근처도 안 가요 .
    함께 어울리다 보니 잠깐 놀이 하는것인데
    제 친구들도 저와 같습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5 15:56

    저의 여행 취향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
    망망대해 보다는 저는산과 들을 좋아해요 .

    그럭저럭 여행이 끝이 보입니다 ,

  • 25.07.04 17:38


    망망대해를 건너서,
    알래스카에 왔습니다.

    강을 거슬러 회귀한다는 연어들과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산골짜기를 거슬러
    자연과 함께 하는 기분이
    그새에 향수를 부르는 것인 가 봅니다.

    사람은 어느 땐 멀리 떠나고 싶고
    집 떨어져 있으면 집으로 가고 싶고...^^

    잘 놀다 돌아 가셔요.
    먼 훗날, 참 좋은 여행이었다고 기억하게요.

  • 작성자 25.07.05 15:58

    여행의 의미는 집이 편하고 좋다는것을
    깨닫게 해 주는것이라 하데요.
    저도 절실히 느끼고요 .
    조촐한 밥상이지만 그것도 그립습니다 .
    그래도 여행을 갔다 오면 또 떠나려 하는게
    참 이상하다입니다 .

  • 25.07.04 18:36

    크루즈 여행이 막바지를 향해 가나봐요
    기대완 달리 퇴색된 부분도 있다지만 저한텐
    마냥 신비의 땅 알래스캅니다.
    물위에 세워진 마을이 이색적이네요.

    남은 여행도 맘껏 즐기시길요..
    그리운 집은 변함없이 그자리에서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

  • 작성자 25.07.05 16:00

    마을이 참 예뻤습니다 .
    그렇게 많은 크루즈 여행객들이 오는데도
    작은 소도시로 늘 그렇게 있나 봅니다 .

    집에 화초가 잘 있나 궁금하였습니다 .

  • 25.07.04 18:56

    저도 이니셜이 j입니다만 저분은 동성인가봐요.
    흔히 여행은 훼어보다 후라던데 그마저 크루즈니...
    아흐,,,나도 알래스카 크루즈 한번 가보고 싶다,
    1인도 되던가요??ㅎ
    뭐 여비는 카지노에서 따면 안될라,,,ㅎㅎㅎ

  • 작성자 25.07.05 16:03

    동생은 성이 "ㅈ" 이라서요 .
    저보다 5살 어리로 다른 두 언니는 7살 많습니다 .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것 같은데 못 가실게
    뭐 있으신지요 ?
    1인은 되지만 재미없을것 같아요 .
    혼자서 뭔 재미로 ...
    키자노서 돈 따서 뭐 적고 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만
    지오님도 그러실려구요 ?

  • 25.07.04 21:51

    초록잎으로 그늘이 드리워진 길 ...
    새가 울고 들꽃이 피어 있는 길 ...
    숲향기가 나는 길 ... 은 물론이고
    물 위에 지어진 마을도 참 이쁘네요.

  • 작성자 25.07.05 16:06

    제 취향이 그런걸 좋아하다보니
    흙 길을 걸어 다니 는 게 좋더군요 .
    집들이 동화에 나오는 집 같았어요 .

  • 25.07.05 00:56

    연어가 회귀하며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그 풍경도 꼭 한번 보고 싶은데
    언제 북쪽 시애틀 위쪽으로
    갈 일이 있으면 연어 회귀 시점과
    맞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돌아올 때가 되었어요? ㅎ

  • 작성자 25.07.05 16:07

    저도 이번에는 못 보았습니다 .
    북 유럽에 가면 볼 수 있다던데요 .

    샌프란 시스코서 본적은 있습니다 .
    어렷을적 잉어 보신걸로 기억하시면
    되겠어요 .ㅎㅎ

  • 25.07.05 05:32

    알래스카여행가서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보는 쇼들이 대다수 그곳 사람들의 오래된 전통적인 생활속에서 묻어나는 것들이군요.. 서양인들은 별거아닌데도 같이 즐거워하고 호응하는것 같아요.
    같이 동화해주고 친근감을 표시하는거죠. 사실 우리도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는 배워야 할것 같아요.. 그게 낙천적으로 살아가는 길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7.05 16:09

    맞습니다 .
    저만 재미없어 한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랬다더군요 .
    그래도 박수는 열심히 쳤습니다 .
    호응해 주고 환호 해 주는게 보기에도 좋아요 .

  • 25.07.07 19:07

    원래 우리도 그런 기질이었는데 오랜동안 힘들게 살다보니 잊은게 아니가 합니다. 전 젊었을땐 가끔 또라이 소리 들어가면서 놀았는데 힘들게 살다보니 잊은 것 같아요 ㅎ
    다시 돌아갈 날을 꿈 꿉니다~

  • 25.07.05 11:03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 올라가는 계곡의 모습, 연어가 있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좀 아쉬운 대로 멋지고 아름다운 풍광이네요.
    물 위에 세워진 마을도 예쁘고, 종업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 두 여인들의 미소도 참 예쁩니다.
    여행 일정이 끝나가나봅니다.
    여행지에서 돌아와 여독이 풀리면 또 두고두고 떠올려질 추억의 페이지가 되겠지요.
    마지막 일정까지 유쾌한 여행되시길.

  • 작성자 25.07.05 16:11

    제가 여행 다녀 오면 바로 잊어 버리는데
    여행기를 쓰는 덕분에 자꾸 생각하게 되는
    장점도 있네요 .ㅎㅎㅎ

    이곳은 오늘이 독립기념일 휴일입니다 .
    애들하고 불꽃놀이 다녀 왔어요.

  • 25.07.05 13:19

    크루즈 여행에서도 역시 자연 속의 산책이 가장 좋았나 봅니다.
    아직 룸메이트를 구하지 못하여 크루즈 여행을 못 나서는데
    아녜스님의. 크루즈 여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5.07.05 16:13

    룸메이트 구하는것도 사실 쉽지는 않아요 .
    뜻이 있으시면 갈 수 있는 날이 오게 되겠죠 ?

  • 25.07.07 19:09

    크루즈로 아주 편하게 왕족 대우 받으면서 세계일주 하려면 인당 4000만원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꿈은 꾸워 보렵니다~
    여행기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08 12:59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계시니 나중에 한가하실때
    한번 꿈을 실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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