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여성시대 이건아니라고
꽈배기같은 당신에게
CHAPTER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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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빙썅이 되도록 하자!
CHAPTER 02!
무슨 말을 해도 큰 소리를 내면서 예민 한 사람이 있다.
무작정 떼를 쓰고 우는 아이처럼 구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게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박쥐처럼 오고가며 이간질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생각보다 이런 사람들은 많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우리에게 빅엿을 날리곤 한다.
이런 사람들이 많은 지금 이 사회에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빙그레썅년이 되자는 것이다.
여기서 호에에? 놀라는 엿이들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모든 이들에게 썅년이 되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엿을 줄 때에 상처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엿을 되받아쳐야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의 쌍수한 사실은 친구가 미팅이나
새로운 사람과의 자리에서 말을 했다고 해서 상처를 받지는 말자.
가볍게 웃으면서
" 나보다는 너가 더 필요한 것 같아. ^^"
한 마디만 해도 된다. 이미 주변인들은 그 사람을 안 좋게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더 큰 화를 낼 필요도 없다.
다른 예로는 엿이가 미팅을 나가서 전형적인 남자 마초에게 가격후려치기를 듣고 있다.
여자는 더치를 안 한다는 둥 여러가지 이야기들 말이다.
이때에는 1차까지만 같이 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갈 때 돈을 반 내면서 말을 한다.
"돈 모자르실 것 같아서 이건 제가 낼께요. 2차는 돈 아까우실수도 있으니깐 안 가도 되요.^^"
빅엿 선사 해주자.
개인적으로 소리는 지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소리를 지르는 순간 이미 진게임이나 다름 없다.
교양있고, 조신하지만 난 쎄 라는 느낌으로 조곤조곤
미소까지 지어가면서 빅엿을 고이 손에 접어서 주자.
정말 좋은 친구들이 엿이 옆에 있겠지만, 아닌 친구들도 옆에 있다.
여기 더 하나 추가!!
정말 친한 친구라던지 상대방이 악의 없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한 거라면
빙썅을 하기보다는 정말 진지하게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을 더 추천해!
일명 그랬구나~ , 거기서 기분 상했구나 이거 알지?
빙썅을 하게 되면 상대방은 또 기분이 거기서 상해서 악순환 시작8_8...
단, 진짜 친한 친구이거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에 한해서야 ㅎㅎ!
이런 친구들은 남들 앞에서 나의 단점이나 약점을 이용해 들추는 것을 좋아한다.
여기서 상처받고 울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자.
그들은 자존감 도둑 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면서 자신들의 자존감을 채우기때문이다.
(실제로 필자는 이런 친구가 있었고, 정리한 후 자존감을 되 찾음)
심성이 다들 착한 엿이들이라서 빙썅이 되기 까지 매우 어려울 수 도 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조금씩 노력해서 가장 큰 행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항상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기때문이다!
굳이 남에게 상처 받아서 예쁜 나를 사랑 못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시리즈를 만들 것같아염...8_8
우리 착한 ㅇㅖ쁜 여시들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하게 살아여
문제시 댓글...
문제 없을시 효신오빠와 결국 혼인..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소개팅 짱이다 말너무잘한다!
그래 빙썅..하 ㅋㅋㅋㅋㅋ 차분히 빙썅시전
[빙썅시전]와 여시 너무 말 잘한닼ㅋㅋ이렇게 하고싶은데 잘안된다ㅠㅠㅠ
[빙썅] 맞아 조용히 받아치는게 이기는거더라
이렇게살아야되는데..고마워ㅜㅜ
나도 이렇게살래ㅜㅜ욱해서 탈인데ㅜㅜ
헐 빙썅이 이렇게 도움이 되다니 ㅋㅋㅋ 언니 글은 항상 나에게 힘을 줘! ㅋㅋㅋ
빙썅 되고시퍼....회사에서 어버버한 이미지 탈출하고 싶다 ㅋㅋㅋ 빙그레 썅년으로 엿을 되받아쳐주게써..
오 대형연어인데 되게 단전에서 올라오는 사이다 느낌이야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