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모가도어인(나쁜 외계인)이 넘버쓰리를 살해 하면서 시작된다. 여기서 부터 감독은
실수 아닌 실수를 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원작을 함축적으로 보여 줄려면 물론 한계는
있다 하지만 중요한 내용을 빼먹고 극진행을 한다면 아~왜? 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을까.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빠트리고 영화를 보지 않았나 생각한다.
일단을 원작부터 읽고 왜 넘버원 넘버투는 어디있는지 물론 짐작은 간다. 원작을 않 봤더라도
당연히 죽었겠지. 그럼 여기서 다시 왜 차례대로 죽이냐는 거냐. 여기도 영화를 보면 대충은 짐작은
간다. 한명 죽을 때 마다 다리에 문향이 세겨지는 거로 봐서는 차례로 죽여야 하나 보다 그럼 여기서 또
차례로 않 죽이면 절대로 않 죽는 건가. 뭐지 아무튼 생각하면 할 수록 이해가 않가는 면이 너무 나도 많다.
가드(헨리)는 또 왜 이렇게 약한거야. 그냥 무술 잘하는 지구인하고 다른게 뭐야. 차라리 제이슨 스태덤이
총들고 지키거나 스티븐 시걸이 몸으로 지켜 주는게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여기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원작은 않 읽었지만 원작이 문제인거 같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짬뽕해 놓은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든다. 일단은 열거해 보기로 하자. 슈퍼맨,트와일 라잇,X맨, 공감이 충분히 가실거라
생각 된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잊어 버리게 만들려면 후속편에서는 뭔가 허술한게 없도록 이야기를 더 짜임새 있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면다. 후속편에서는 이야기 중심이 넘버식스로 넘어 간다니 너무나도
기대한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여주인공보다 넘버식스가 배역은 작았지만 한참은 더 끌리는게 사실이다.
차기작에는 배경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스케일도 더 커지길 기대하면서 ............
원작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의심이 들지만 제작자가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고 하니 제작자의 안목을 한번더 믿어 보기로
하자.
PS:이야기 흐름상 반말로 한점 사과 드립니다.
첫댓글 역쉬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무료관람권 1매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찬이십니당. 암튼 감솨~~~~~~~~~
넘버식스가 되려 주인공같더군요.. 참...그냥 그랬습니다 어제 봤는데..ㅋㅋ
ㅎㅎㅎ 맞는 말씀 주인공은 넘버씩스....멋지잔아요 여자가 액션도 좋구 모터사이클 타고 질주하는 모습 아~~~~~~~~~~짱 짱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