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모 제842차 산행 안내 |
산행횟수 | 제842차 |
산 행 지 | 도장산(해발 829m) |
산 위 치 | 문경시 농암면, 상주시 화북면 |
산행일시 | 2025.3.1(토). 08:30 |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앞 주차장에서 출발 |
산행코스 | 용추교-심원사 갈림길-655봉-전망바위-789봉-정상-서재 갈림길-742봉-심원사 입구-용추교 (※산행지 및 산행 코스는 기상 상태나 현지 여건, 기타 불가피한 사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산행시간 | 5시간 |
특기사항 | 정기산행(난이도: 중) |
참 가 비 | 15,000원 |
참가대상 | 참가를 희망하시는 모든 분들은 편안하게 시간 맞추어 나오세요!! |
산행대장 | 민병현, 김창현, 이영택, 이승만 |
준비사항 | 점심, 식수, 장갑, 모자, 선글라스, 스틱, 아이젠, 스패츠, 기타 보온 의류 등 계절에 맞는 산행 준비물 |
산행개요 | 상주시 화북면과 문경시 농암면 사이에 있는 도장산은 속리산, 백악산, 도명산, 청화산, 시루봉, 둔덕산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660년(신라 무열왕 7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심원사와 쌍룡계곡, 그리고 깨끗하고 조용한 심원골의 심원폭포 등 멋진 비경을 지닌 명산이다. 심원사는 직지사의 말사로 전설에 따르면 이 절에 머물던 윤필거사와 의상대사가 인근의 쌍룡계곡 용소에 사는 용왕의 아들에게 글을 가르친 뒤 용왕의 초대를 받아 용궁에 다녀왔는데, 용왕으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고 병증(餠甑), 월겸(月鎌), 월부(月斧), 요령(堯鈴) 등을 선물 받았다고 한다. 그 뒤 심원사에서 병증은 용궁에서 필요한 것으로 여겨 돌려 보내고 월겸은 없어진 내력을 알 수 없으며, 월부는 봉암사에서 보관해 오다가 1965년경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지며, 요령은 인근의 원적사에서 보관해 오고 있다고 한다. 심원사는 1958년 화재로 전소되어 1964년에 다시 지은 사찰로 지금은 대웅전과 요사채 정도만 남아있다. |
주의사항 | ※ 본 토사모는 산행을 통하여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하고, 회원 상호간의 안전 산행과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지만, 산행시에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첫댓글 7회 참석합니다
저는 내일 참석못합니다.
안산 하십시요.
2인분 참가합니다.
낼뵙게슴다ㅜㅜ
아이를 돌보고 있어서 참가하지 못합니다. 안전한 산행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