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을축이 을축갑자로
상판대기가 문어 대가리 같이 생긴 뻔뻔스런 놈들이 조자룡 헌칼 휘둘듯이
지 마음 꼴리는 대로.
갑자을축(甲子乙丑)이 을축갑자 (乙丑甲子)로
三災보다 더 흉악한 법재(法災)를 네일 아니라고 우리들은 언제까지 모르는 척 오불관언(吾不關焉 )할 것인가.
진실과 정의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을 지키는 파수꾼은 어디로 가고.
사모쓴 법도적들과 이들의 마름인 소송사기꾼들이 활개치는 서초골에 오만한 꾼들의 죄악과 법재를 응징하는
희망의 등불은 정말 사라졌단 말인가.
眞情性을 억제할 수 없는 분노의 詩心이 만든 풍자시는 詩가 주는 감동과 따뜻한 숨결은 이시대의 양심입니다.
2013년 9월 27일
秋空 드림
첫댓글 공선사후는 사라지고 사선공후가 판을 치니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시간이 주말이다 보니 .. 여기는 제가 야간에 사용하는 찜질방입니다 . 어제 . 진실정의씨의 글을 주고받은 글이 없어진것은? 누구인가요?
그글 다시 올려주세요... 순순히 .. 댓글을 진행했는데.... 개인사정상 시간이 없어 .. 모든 건수를 뒤로 미루고 있는 이 시점에서 ..... 어제의 글에서 ..또한 이글을 보니 ... 진실님은 제가 무슨 댓글을 썼다고 단장하는것 맞죠?
그렇다면 수사요청으로 정답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 임영각아이디의 물귀신 작전이 결론짓기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
정말 웃기시는것 아닌지요?
말이 별다른 잘모르는 아이디와는 갈등하지않으려 했으나 ~
님의 글과는 전혀 무관하오니... 이말이 거짓ㅇ
이라고 생각한다면 .. 어제그글을 올려 감론을박으로 .. 그 실체를 드러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어제 문제의 닉을 바꾼 아이디를 올려 야한다고 그랬느데? 그글 을 올려 보세요...
그리고 수사요청을 하면 실체가 드러날거로 생각합니다 .
저 또한 그렇다면 정답을 찾을때까지 .. 모든걸 불사하겠습니다 가능한 한 ~ ..매여있는 사정이지만 ㅜ~
실은 어제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
이부분 카페차원에서 허위가 드러나면 양방간에 거취를 처분하는 일이 되드라도 ~ 그래야 될거 아닙니까?
더러운 사정들이 많아 . 잘 개입하지않으려 합니다 .
하지만 임영각아이디건관련에선 .. 철저히문제제기를 할것입니다 . 님의 시비건도 . 이차에 속시원히 종결할 문제라고 생각.
닉의 당시자가 누군지?
임영각 앙디관련은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웬지요?
연합게임인가요? 아닌가요?
임영각아이디가 난동부리던 심신괴사로 몰아넣은 자를 ~
순순히 대항 상황인가요?
언로를 방해하지마세요 ...
참 ~
머리가 아프니.. 진실님이 수사결론을 내십시오 / 말을 꺼내셨으니 ~
어제 초면에
절대로 그닠을 장난한 사람을 용서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저라면 저가 그 당사자라는 정답을 추궁하여 용서하지마십시오 .
누구나 막된 인간은 용서하기보다는 지적하여 퇴출을 ~
그래야 진정한 사피자의 위상이 훼손되지 않을 것입니다 .
저는 카페관련하여 냉정한 결단을 내렷습니다 문제를 다루는데서 ~
무슨 하자가 있어 대드는 자가 있다면 물불을 불사합니다.
소설시리즈로 후편을 기획중입니다.
바닥의 거울까지 ~
웃기는 일입니다 .
바닥을 머리 끄덩이 잡을 것입니다.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작심을 하지 않았으면 할 수 없는 난동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냥이었지만 ~ 에그 ~ 왜 그래요? 바보아녜요~ 카페에서 똑해진거 같아요.. 하지만 바보근성은 근절되지는 안겠지만 ~
인권유린에선 .. ? 어쩌겠어요?
생사의 기로에서 너털거리는 것은 위선입니다.
그렇다고 남을 유린 하는것은 죄악입니다.
철저히 정당한 몸짓에 최선을 하는 것이 바닥도리입니다.
머 추상적인 .. 구체적인 말이 어야 합니다 . 두리뭉실거릴수는 없습니다.
어쨋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진실님 . 말을 꺼내놓고 그러지말고 빨리 그당사자를 찾으세요.. 저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 흘여 놓았잖아요? 어제글을 . 그거 올리세요. 누가 내렸나요?
그래서 어제 그문제의 닠글을 올려달라고 했는데 .. 왜 안올리는지요?
그래서 결론의 정답을 드러낼 의무가 생기지않았나요? 이젠?
카페제기님께서는 어떠신지? 직접 요청을 하시면 어떤지요? 그당사자가 있는거 같다고 ? 저라면 그렇게 하지않아요... 생무지 타인을 의심하는 장문을 흘려ㅛ 놓고 .. 아직도 ? 님 ? 어떤 분인가요?
참고로 저는 미술관련 분들을 혐오하는 개인적 사유가 있습니다.
지발 잘모른 는 생무지 님이 그런 사유의 대상이 되어 혐오자가 안되기를 빔.
타인을 혐오하는 사유가 충분하지안으면 ? 서둘러 주세요. 문제를 ~
머 18광땡 이분을 . 저는 생무지입니다 . 진실과 정의 또한 생무지입니다 . 초면인거 같은데.. 이전의 시억은 없는거로 ........ 그런 쪽의 ... 누구와도 ..
저는 추공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왜 관계없는 높은 소리님이 본인이 대답하지요? -추공님에 대한 댓글 -높은 소리님 댓글로 가려져서 다시 맨 아래 씁니다. 저는 사법피해자로부터 사기당한 일 없습니다, 그러나 사법 피해자를 사기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익명이 아닌 공개적으로 공개해야 저처럼 모르는 사람이 당하지 않겠습니까?
익명으로 근거없는 비방글로 저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사기꾼이 누구인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누가 먼저 판을 쳤는지? 누굴 지칭하는지? 구체적인 내용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막말을 자주하시네요~
글을 자주 삭제는 왜인가요?
처음 문의 합니다.
그러네요 막말을 자주하시네요
가짜 사법피해자- 그들의 실상- http://blog.hani.co.kr/yskngo4726/55080
이정도면 될 것입니다. 높은소리님 진정하세요
위에 기재한 블로그 주소가 클릭이 아니 되네요. 블로그 복사, 붙이기 앤터! 클릭하면 블로그에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