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당시동물 보호 단체 PETA에서 모피 반대 시위를 했다 문제는 당시 평창은 영하 16도 였고보고 있던 한국인들은
실시간으로 얼어죽어가는 시위자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어뜨케...어뜨케...저 처자 죽는거 아냐 이런 우려 속에서시위는 약 15분만에 종료됐다 한국인들은 강원도 추위를
무려 15분이나 맨몸으로 버티는
그 기개에 찬사를 보냈으며,
시위의 진정성도 충분히 이해했다고 후문을 남겼다.
첫댓글 저기 산이라 바람도 많이 불지않냐 ㅠㅠ
체감온도 장난 아닐껀데ㅜ
어우... 전에 독일 갔을 때 추운건 똑같은데 눈오는데도 참을 만 했는데, 한국 왔는데 -10도인데 와...독일이랑 뭔가 다른 추위랄까.. 우리 나라. 추위는 뼈를 쑤시너군요ㅠㅠ저러시아 같은데 -50은 어떻게 사는겨?....그나저나 강원도 겁나 추울건데..
저분도 '이건 아닌데...'했겠죠...
우리나라 습도가 높은편이라 찬바람불면 얼음물 끼얹는 효과임.. 그나마 여름보다 덜습해서 그른거지 겨울에 습한바람불면 덜덜임
캐나다 있어 보니 우리나라 보다 기온은 낮은데 덜 춥더라고요. 그 이유가 겨울철 칼바람. 한국 겨울철 칼바람은 진심 뼈를 아리게 하죠
첫댓글 저기 산이라 바람도 많이 불지않냐 ㅠㅠ
체감온도 장난 아닐껀데ㅜ
어우... 전에 독일 갔을 때 추운건 똑같은데 눈오는데도 참을 만 했는데, 한국 왔는데 -10도인데 와...독일이랑 뭔가 다른 추위랄까.. 우리 나라. 추위는 뼈를 쑤시너군요ㅠㅠ저러시아 같은데 -50은 어떻게 사는겨?....그나저나 강원도 겁나 추울건데..
저분도 '이건 아닌데...'했겠죠...
우리나라 습도가 높은편이라 찬바람불면 얼음물 끼얹는 효과임.. 그나마 여름보다 덜습해서 그른거지 겨울에 습한바람불면 덜덜임
캐나다 있어 보니 우리나라 보다 기온은 낮은데 덜 춥더라고요. 그 이유가 겨울철 칼바람. 한국 겨울철 칼바람은 진심 뼈를 아리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