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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서의 남겨진 **누나의 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호빵군
첫댓글 ㅠㅠ 우리과 동기랑 후배 생각나네...... 나도 진짜 이런일을 겪을줄은 몰랐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눈물도 안나더라
안타깝다
이 글 볼때마다 너무 슬퍼ㅜㅜㅜㅜ저분은 그러라고 쓴 글이 아니지만ㅠㅠ진짜 슬퍼ㅠㅠ
읽다가 눈물을 줄줄 흘렸어..ㅠ
아.... 진짜 먹먹하다 두 글 모두가..
자살에 대해 너무 편파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나는 자살은 불행하고 모든 게 지친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합리적인 자살이라니. 정말 신성한 충격이야. 생각이 많아진다.
둘다 글 잘쓴다..
너무 공감간다. 나도 세상이 너무 부조리하고 비합리적이라 생각해. 그래서 좀 많이 타협이 안되고 답답한데... ㅜ저분은 나보다 똑똑하고 밝은 사람 이었던거 같아.. 그래서 할말이 없다...
너무 공감가 꾸역꾸역 왜살지
첫댓글 ㅠㅠ 우리과 동기랑 후배 생각나네...... 나도 진짜 이런일을 겪을줄은 몰랐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눈물도 안나더라
안타깝다
이 글 볼때마다 너무 슬퍼ㅜㅜㅜㅜ저분은 그러라고 쓴 글이 아니지만ㅠㅠ진짜 슬퍼ㅠㅠ
읽다가 눈물을 줄줄 흘렸어..ㅠ
아.... 진짜 먹먹하다 두 글 모두가..
자살에 대해 너무 편파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나는 자살은 불행하고 모든 게 지친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합리적인 자살이라니. 정말 신성한 충격이야. 생각이 많아진다.
둘다 글 잘쓴다..
너무 공감간다. 나도 세상이 너무 부조리하고 비합리적이라 생각해. 그래서 좀 많이 타협이 안되고 답답한데... ㅜ
저분은 나보다 똑똑하고 밝은 사람 이었던거 같아.. 그래서 할말이 없다...
너무 공감가 꾸역꾸역 왜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