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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여러분 따릉이보다 더 좋은 킥고잉이 나왔습니다
도윤. 추천 1 조회 2,068 19.03.07 04:02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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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07 04:17

    첫댓글 여긴 여자 회원분들도 있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나는 좋지만 누군가는 불편할수 있습니다

  • 작성자 19.03.07 04:32

    죄성합니다... 여자회원분들도 이해해 주신던지라 ㅡㅡ;........몇개월에 한번정도 올리니 이해 바랍니다

  • 19.03.07 04:31

    부정적인글에 동의할 수 없네요

    어렵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사람이

    더 많은 카페입니다.

    개인적 소신이나 계획은

    그냥 개인 일기장에 기록하세요

    어느 누구도 님의 삶에 관심없습니다.

  • 작성자 19.03.07 04:37

    동의를 바란건 없는데...... 제글이 독특했나요???
    다른분들 글은 이런 글 안달리던데 ㅡㅡ;
    여기 분위기 많이 달라진것 같으네요......그냥 읽어 넘길수 없는 글이었나보네요
    각각의 회원님들 입맞에 맞는글 올릴려면 제가 그냥 탈퇴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곧 탈퇴합니다 글한번 잘못 올리면 온갓 민감증 가득한 사람들 때문에..
    그래도 제가 여기서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네요.............
    보기 안좋으셨다면 죄성합니다

  • 19.03.07 05:00

    @도윤. ㅎㅎ 온갖 민감증이라는 말 동감합니다 거북한 내용도 아니지만 그러하다면 그냥 지나치면 그 뿐인것을 말이죠
    사람맘이 다 내 맘같지 않다는말 괜히 있는것이 아닙니다 보기 안좋은글 아니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길요

  • 작성자 19.03.07 05:03

    @전형적인 A형 제가 글올리면 유독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제가 좀 모자르거나 미친놈이거나..
    제 혼자 카페 만들어서 거기서 혼자 놀아야 할거 같네요 ㅡㅡ;

  • 19.03.07 05:03

    @도윤. 안락사,죽음 암시하는 글에

    제정신 가진 사람이면

    좋은 댓글 달 수 없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글

    자중해 주시는게

    카페 고참으로서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19.03.07 05:09

    @Myway 제 죽는 이야기 무척 많이 했는데 그냥 지나치셨으면 좋겠네요
    무시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죽는단 이야기도 아니고 세상사 이런 저런 이야기 할수 있는 곳이구요
    올리는 글 마다 본인 맘에 안들면 사사건건 이렇게 이의를 제기 하실건가요
    저도 여기 글보면서 다들 어떤맘으로 살아가는지 이해가 되던에
    이해는 안바라니 그냥 무시하시길 간절이 빕니다
    본인 맘에 안들면 무조건 이런글 올리지 말아야 합니까???
    앞으로 도윤 이라는 글 자체를 클릭하지 않으시면 되지요

    저도 @Myway라는 분의 글은 절대 클릭하지 않을것이며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분들 아이디는 절대 클릭해서 안봅니다
    이쯤해 두시죠
    저도 여기글 맘에드는글 아닌글 있습

  • 작성자 19.03.07 05:13

    @도윤. 니다 그때마다 사사건건 글내용에 딴지를 함 걸어드려 볼까요
    본인글에도 전부 딴지를 걸거나 문제제기를 하고 이러면 좋을까요?
    그냥 저는 거의 이해 하는편인데 본인이 이해못하는것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으나...
    서로를 이기려고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제가 글을 올릴일이 있을지는 장담은 못하겠으나
    제가 살아온게 이따구라 제가 혹시라도 글을 올리면 절대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타회원들에게 영향이 갈정도니 본인이 그것까지 생각하시는듯한데
    여기 유치원생들 모이는 곳 아닙니다
    나름 인생사 되차게 살아오신분들이라 이해해주고 이해 바라고 이런모습이
    더 좋았는데 ..............

  • 작성자 19.03.07 05:25

    @도윤. 그리고 여기 고참 신참 이런거 하지 마세요
    욕먹습니다.......
    저 나름 이바닥 10년 넘었습니다 자 그럼 누가 인정하고 대우해 줍니까????
    나이가 고참인지 대리가 고참인지 이게 무엇을 구분하는 건지....
    쓸데 없는겁니다

  • 19.03.07 05:02

    안락사도 연명치료 하는 분들만 해당 하는거 아닌가요

  • 작성자 19.03.07 05:05

    스위스는 다되는듯 한데 ㅡㅡ; 안 되면 할수 없구요 ㅎㅎㅎㅎ 거긴 춥거든요 ㅎㅎㅎ
    그냥 우리나라도 안락사 허용에 대해서 많이들 요구를 하더군요 겨우 목숨연명에
    돈들어가고 가족들 힘들고 하는데 안락사 허용을 안하고 있으니 ...나름 안좋은 면도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거 이해도 되고..
    저는 그냥 죽음이 어둡거나 불편한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 하는 부류랴............

  • 19.03.07 05:09

    @도윤. 기사봤습니다 암 말기인 분이 친구에게 스위스 같이 가줄수있냐 했죠 친구분은 흔쾌히 동행했고 마지막은 함께 못했단 기사 봤습니다 우리나라 법으로 자살방조죄에 해당할까봐. . .
    안타까운 일이죠

  • 작성자 19.03.07 05:17

    다른 분들 글은 그냥 재미로 다들 지나가던데
    왜 제글에만 딴지들이 많은지 이해 안되네요.........
    앞으로 글 안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짜증나네요
    예전에 사주 이야기 했다가
    사투리 잘못 썻다가
    미친넘처럼 달려든 사람들 때문에 탈퇴 할까 생각중

    저는 근데 여기 글올린분들 절대 딴지 건적이 없는데
    딴지 걸 이유도 없고 싫음 안보면 되는건데

    제글은 왜 자꾸 딴지를 걸까요

    그냥 쳐 보기 싫으면 그냥 나갈게요
    딴지거는 인간들 왜 이렇게 많아???

    방장님도 보기싫으시면 저 그냥 강퇴시켜버리세요..............
    아!!~~ 내가 나가면 되겠구나

    역시 술이 문제야
    여러분들 안녕히 계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3.07 05:55

    죄성! 더센거 올리면 다구리 들어와서 ㅎㅎ 이제 혼자 볼랍니다

  • 19.03.07 06:07

    안락사 어제 뉴스에도 나왔던 얘기고 스위스는 합법적으로 허용한다네요. 우리나라도 연명치료 중단하신 분들도 시행 일 년 만에 3만 5천이 넘었다는데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스위스 여행하시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습니다.ㅎ

  • 작성자 19.03.07 06:13

    유럽 전역 여행경비는 일찍이 마련 ㅎㅎㅎ ㅡㅡ;
    즐겁지 않은 인생이라... 몇자 끄적였습니다.

  • 19.03.07 06:43

    @도윤. 부립습니다.ㅎ
    안락사든 연명치료 중단이든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삶의 마무리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장군님처럼 항아리에 돈 좀 모아야겠습니다. 여행가려면 ㅋ

  • 19.03.07 07:12

  • 19.03.07 08:20

    글이란 써서 세상에 던져지면 이미 내 것이 아닙니다. 칭찬 받는 글이건 난도질 당하는 글이건

    댓글에 초연해 져야 합니다
    아님 쓰지 말아야 합니다

    오랜만에 도윤님 니힐리즘 글 잘 읽었습니다 니체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19.03.07 09:51

    저런 사진을 올려야 하나 변태같으니라구.ㅉㅉㅉ
    니 마눌이 사진 올리면 이해한다.

  • 애를 눈이나 치우는 도구로 쓰네..헐

  • 19.03.07 12:42

    궁뎅이 죽인다

  • 19.03.07 19:32

    전 전적으로 도윤님 글 좋아합니다.정서가 맞는듯 해서요.사진도 흔히 접할수있는 것이 아니라 좋구요.
    저도 거희 매일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합니다.그만큼 살기 힘든가 봅니다.도윤님 절대 떠나시면 안됩니다.꼭!
    (삶은 당신이 잠들지 못할때 벌어지는 일입니다.)

  • 19.03.07 20:21

    “가늘어 져 가는 노동력의 댓가”
    도윤님의 글은 웬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글로서나마 카페에서 자주 만나길 바랍니다.

  • 19.03.08 01:03

    저도 도윤님의 글 을 좋아 합니다
    어떤때는 정말 없는 인연을 억지로 라도
    만들어서 밥이라도 한번 함께 하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도윤님의 아무렇게나 쓰는듯한 글 을
    곰곰히 보다 보면 그 속에 들어 있는 해학과
    달관의 마음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囊 中 之 錐 라는 말이 있듯이 도윤님을 보면
    딱 그 생각부터 나는군요......

    저도 2월달에 계속 일을 안 하고 이번달도
    아직까지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월달 수입을 별도의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신듯 하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그렇게 苦 終 命 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게 가장 큰 福 이라는 생각에서 이지요..... ^__^

  • 19.03.08 01:44

    2월달에 찍은 금액 입니다
    이리 저리 고르다 보니.... ^ ^

  • 19.03.08 01:10

    @라이파이 그래도 밥 몇 그릇 값은 벌었네요.....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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