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지터는 외부 요소 도움 없이 순수하게 자기 힘으로만 싸운다고 가정합니다
즉 지구 침공 당시처럼 달을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싸운다는 가정이죠
달을 만드는데 쓰인 파워볼에 어느 정도나 큰 에너지가 소모되는지 모르겠지만
파워볼을 끄집어낸 후 베지터 녀석 엄청나게 헉헉 거렸습니다
즉 제법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는 듯 합니다
대략 처음의 베지터 전투력 18000에서 파워볼을 만들어서 인공 달을 만들면
한 3000~5000정도 전투력에 해당하는 큰 에너지를 소모 했다고 보면,
18000인 전투력이, 큰 기를 소모하여 대략 13000~15000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가정,
결국 베지터 스스로 인공 달을 만들어서 변신한 거대 원숭이는
대략 전투력 13만~15만 정도 되겠죠?(원숭이로 변신하면 전투력 10배 증가)
기뉴 특전대는 기뉴가 12만이고, 나머지 애들이 각기 4만대 전투력 입니다
전투력 낮고 초능력 뿐인 굴드는 걍 별 도움 안될테니 제끼고..
(엄청난 전투력의 거대 원숭이한테 과연 시간 멈추기나, 밧줄 주박 기술이 통할지 의문 ..)
여튼 지구 침공 당시의 베지터가 자기 스스로 달을 만들어서 거대 원숭이로 변신하여서
기뉴 특전대 전원이랑 격돌한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ps
토론의 재미를 위해서 기뉴특전대 중 몇명이 어지럽게 주의를 끌고는 나머지 사람이
몰래 원숭이의 꼬리를 잘라서 무력화 시키는 방법은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전투를 통해서 힘으로만 제압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첫댓글 요악하면..
기뉴 특전대 전원 VS 거대 원숭이 베지터
다만 여기서 조건이 3가지 있습니다
1)베지터의 전투력은 지구 침공 당시와 마찬가지인 18000이며
2)스스로 만든 파워볼로 인공달을 생성하여서 원숭이가 된다는 조건이며
3)꼬리를 잘라서 원숭이를 제압하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오직 전투를 통해서만 제압)
위의 조건들을 지키면서
양쪽이 격돌한다면 과연 누가 이길 것 같나요?
파워볼 만들면 파워가 소모되는거 맞나요?
들어본적이 없는데..
베지터의 손에서 파워볼이 나오는 순간 손오공이 생각합니다
"손에서 저게 나오는 순간 갑자기 놈의 기가 줄어들었다 대체 뭐지" 라고요..
그리고 베지터도 파워볼을 생성하고는 갑자기 헉헉 거리죠
납득이 안가시면 다시 그 부분 책을 찾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쨋든 제 의견은 베지터 승 입니다
전투력차이가 크면 숫자는 문제되지않는게 드래곤볼 세계관이거든요
아 그랬나요 기억이 안났네요
기억이 안나서 그런거니. . 쨋든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고갱님'
고갱님의 소중한 의견(베지터 승)은 무사히 접수 되었으며
소중한 리플들을 주시어 게시글이 활성화 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__)
베지터가 힘들게 이길듯 하네요....ㅋㅋㅋㅋ
다굴도 전투력 차이가 크지 않은 이상은 먹히니까요...ㅋㅋ
기도줄고 달에비하여 효과도 약하다고하니 기뉴랑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전 기뉴특전대의 손을 들어주고싶습니다.
체..체인지!!! 는 안셔주나요??
체인지는 사기니까 제외..
그놈의 체인지를 사용하면 마인 부우도 잡을듯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