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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터 enjoying is the way to overcome!
zoe kim 추천 0 조회 200 05.04.06 07:3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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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4.06 07:59

    첫댓글 마침 팀씨 형제님이 가까이 계시길래 이 간증문을 프린트해서 드렸습니다. 인터넷 공간의 특징은 이처럼 풍성한 자료와 누림들을 공간의 차이에 구애 받지 않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팀씨가 누구냐구요? 바로 이 글의 배경이 된 어스틴 교회 장로 중 한분이십니다.^^

  • 05.04.06 11:41

    주님의 보호와 몸의 연합 안에서 양육하는 몸의 '무리'에 끼는 영광을 맛보길 원합니다.. 할렐루야..양육은 과시나 독점이 아닌것 임을 깨닫게 하는 자매님 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05.04.06 13:00

    ah.. I know him~ also he knows my fruit, Anna. ^^*

  • 05.04.06 15:07

    최근 오스틴 교통을 들을 때마다 기쁨과 누림이 있습니다. 자매님이 그 곳에서 누리는 참된 누림과 자유함이 온 나라 사방으로 흘러 넘치기 원합니다.몸이 머리와 함께 역사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_^

  • 05.04.06 16:11

    아멘, 오스틴에서의 그이에 대한 누림이 각 지방에서의 교회안에서도 동일하게 우리가 사랑하는 그이를 모두가 누리는 분깃으로 취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 !더욱 건강하세요

  • 05.04.06 18:52

    자매님. 오스틴에서 자유를 만끽하셨나봅니다. 각지방에 이런 교회생활의 실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누림 안에 성령의 공급하심으로 열매가 풍성한 교회생활.. 주님을 위해 열심내지 않고 다만 누리기 원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누림. 누림이 이기는 길! 아멘

  • 05.04.08 23:22

    누군가 해서 잠간 홈피에 들어가보니 서울교회 김은정자매군요. 이곳에 계신 부모님과 동생도 주님을 매우 적극적으로 누리고 계시는 것이 샘날 지경이지요. 우리의 누림이 그리스도의 충만에 이르기 까지 더욱 견고해지길...오스틴에서 만나길 기대하며 이윤섭형제

  • 작성자 05.04.09 01:20

    yes, my family live in Seoul now. I miss them so much. anyway, are you going to come here? wow, welcome with lor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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