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버가 아이버슨이랑 함께 뛰는게 짜증난다는군요...
역시나 이번에도 아이버슨의 볼소유시간과 혼자하는드리블이
불만대상...
많은 기대와 함께 필라와서 별로 보여준것도 없는 웨버가
이런말을 한다는게 부적절해보일수도있지만 확실한건
아이버슨이랑 함께하는 괜찮은 선수들은 하나같이 아이버슨과
뛰는것을 못할짓이라고 생각하고 떠나버리네요..
기억나는것만 스택하우스부터 시작해서 휴즈 로빈슨에 웨버까지..
아이버슨본인이 지금의 플레이스타일을 바꾸지않는한 자기가원하는
수준급선수와 필라에서 함께뛰는일은 불가능한듯..
오죽했으면 명장 래리브라운이 이전에 아이버슨 원맨팀을 만들었을까 이해도되네요..
경기에서도 그 어이없는 플레이가 자주되니까 결국 스탯에서도 반영이 되는군요. 극악의 필드골 성공률. 혹자는 낮은 성공률의 미들점퍼라고 하지만 글쎄요...그 공 던지는 것(분명 슛이 아니라 림 맞추기 놀이쯤?)이 미들점퍼였는지....의심스럽습니다. 확실한 슈터인 스토야가 있어도 자기가 공들고 다니다가 턴오버
만들곤 했는데, 필라에 오니까 아이버슨 중심의 농구가 행해지고 있어서 자신부터 공을 들고 시작하는 찬스가 없어서 불만인거 같습니다. 상당히 웨버에 대해서 나쁜말만 썻는데, 이제 웨버를 짊어질 팀이 있을거라 보이진 않고.......애물단지를 하나 잡은 느낌이랄까...차라리 못해도 블루 워커 타입의 선수를..
그런말했으면 이런이야기가 나올이유가없겠죠.. 하지만 그런기사는 안나왔고 불만기사는 나왔죠.. 더구나 웨버가 필리로 트레이드된후 여러가지면에서 불만족스러운 모습이었기에 이기사가 크게 틀린얘기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않는거구요.. 공식적으로 아이버슨이나 팀을 비난하는기사? 그런기사내는 선수가 있나요?
저는 아이버슨의 볼소유욕과 혼자 드리블 하는시간이 많은게 문제가 왜 되는지 잘몰르겟습니다...그는 이번시즌에서 경기당 42.3분을 뛰었고 팀의 포가로서 에이스로서 리딩을 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볼을 잡고있는 시간과 드리블 하는 시간이 많아 지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필라 경기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웨버가 시즌중에 앤써와 같이 뛰는것이 즐겁고 자신은 적응기이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 등등 긍정적인 발언을 인터뷰에서 직접 했는데.. 이런 사실여부 확인 안된기사 나오니깐 아이버슨 플레이 스타일을 문제삼는게 이상한 겁니다. 웨버가 앞에서는 긍정적으로 인터뷰 하고 뒤에서는 저렇게 짜증난다
ㅡㅡ 솔직히 필리팸이지만 아이버슨 이기적인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웨버의 무릎도 인정해야죠. 그의 나이도, 그의 터프하지 않은 면도...
필리 팬 몇 분들은 아이버슨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낚시글로 이끌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제를 .. ㅋㅋ 전 필리 팬은 아니지만, 일단 감독부터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오브라이언은 필리를 잘 이끌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요즘 무슨글이던지 자기맘에 안들면 '낚시글이군요' 라고 꼬릿말부터 다는데 정말 잘못된거라고 생각해요;; A.I님도 단선생님한테 낚시글이란말부터 사과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하는;;
그리고 글쓰면서 경기는 보시는건지? <- 이런식 말도 상당히 사람 기분나쁘게하는거 같에요;; 무시하는것도 아니공;;
열성적인 팬이라면 듣기 싫은 지적도 잘 들어야합니다. 물론 그 지적이 근거없는 인격적 비하, 모독, 악성 루머등 낚시글이면 모를까...
웨버를 영입한다고 해서 킹사마니 뭐니 칭송했던게 엇그제 같군요 ^^;
A.I_-_ 님 오버가 심하십니다. 열심히 많은 분들의 의견에 이견을 다는 건 그렇다치고.. 낚시글은 무슨..
웨버는 킹스 시절에도 하이 포스트에서 멀뚱멀뚱 있다가 공받고 돌파할려고 하다가 결국 수비에 막혀서 오픈된 슈터를 보면서 괴상한 공 던지기(슛도 아니고 훅샷도 아니고-0-?)를 시도했었죠. 그때문에 킹스 빨리 웨버 빼야 할텐데...라고 했는데 필라가 그 짐을 져버렸네요.
경기에서도 그 어이없는 플레이가 자주되니까 결국 스탯에서도 반영이 되는군요. 극악의 필드골 성공률. 혹자는 낮은 성공률의 미들점퍼라고 하지만 글쎄요...그 공 던지는 것(분명 슛이 아니라 림 맞추기 놀이쯤?)이 미들점퍼였는지....의심스럽습니다. 확실한 슈터인 스토야가 있어도 자기가 공들고 다니다가 턴오버
말이 점점 부풀려 지는것 같습니다..; 본문 어디에서 짜증난데요? 이러다 몇일후엔 "웨버, 트레이드 요청!" 이런식의 기사 나오겠군요//
만들곤 했는데, 필라에 오니까 아이버슨 중심의 농구가 행해지고 있어서 자신부터 공을 들고 시작하는 찬스가 없어서 불만인거 같습니다. 상당히 웨버에 대해서 나쁜말만 썻는데, 이제 웨버를 짊어질 팀이 있을거라 보이진 않고.......애물단지를 하나 잡은 느낌이랄까...차라리 못해도 블루 워커 타입의 선수를..
웨버가 들어와서 뭐 동부의 우승후보는 따논당상이니 뭐니 이젠 최강이니 그런소리가 나오던것이 엇그제같은데 이젠 퇴물이란소리까지듣고... 참 웨버도 섭섭하겠습니다 ㅎ
미국이나 한국이나 찌라시기사로 낚는 솜씨는 대단하군요. 사실여부도 확인 안된 일들을 막 올려버리다니.. 여기에 동의 하시는 분들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글 내용에는 동의하는데요? 에이스 한명이 공을 오래잡고 있으면 팀 플레이가 죽는 경우가 많죠
V3님 -_-; 공을 오래잡고 팀플레이가 죽든 말든 저건 사실여부를 모르는 기사인데.. 왜 또 이렇게 이슈가 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웨버曰: "아이버슨과 플레이 하는게 즐겁다 모든게 점점 나아지고 있다. 내년에는 우승전력이다" 라고 직접 말 했어도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요? -_-
사실여부를 떠나서 동의하던 안하던 토론하는 것은 본인 자유 아닌가요? 이해못하실 것 까지야..^^
그런말했으면 이런이야기가 나올이유가없겠죠.. 하지만 그런기사는 안나왔고 불만기사는 나왔죠.. 더구나 웨버가 필리로 트레이드된후 여러가지면에서 불만족스러운 모습이었기에 이기사가 크게 틀린얘기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않는거구요.. 공식적으로 아이버슨이나 팀을 비난하는기사? 그런기사내는 선수가 있나요?
저는 아이버슨의 볼소유욕과 혼자 드리블 하는시간이 많은게 문제가 왜 되는지 잘몰르겟습니다...그는 이번시즌에서 경기당 42.3분을 뛰었고 팀의 포가로서 에이스로서 리딩을 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볼을 잡고있는 시간과 드리블 하는 시간이 많아 지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필라 경기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볼떄마다 42.3분이나 뛰고 아이버슨이 팀의 에이스인걸 감안하면 아이버슨의 볼소유욕,공잡고있는 시간,슛던지는 횟수등..문제가 될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되지 않던데요..
있다면 그선수가 어리석은거죠.. 공식적으로 트러블일으키는건 샤크나 코비처럼 갈때까지 간경우 아니면 절대보기힘들죠.. 웨버가 처한 상황은 이런불만 친구한테 표출할만한 상황인건 분명하죠.. 이게 꼭 아이버슨의 책임이라고 할수만은 없지만요..
ppg가 30점을 넘어가는마당에 볼소유욕 뭐 그런게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그렇지만 다른 슈퍼스타급 선수와 공존해서 시너지효과를 일으키기가 여간 힘든일이 아닐수 없다는 말이죵...
갠적으로 올시즌 본 앤써의 모습은 그가 mvp받던 해 만큼의 임팩트였다고 생각했는데 저만의 생각이었나요?ㅡㅡ; 분명 올시즌 문제는 앤써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이 웨버발언이 사실인진 모르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그리고 제가 앤써 본인이라면 좀 화가날것 같습니다.
앤써가 다른 스타들과 공존할 수 없는 선수로 이미 낙인이 찍혀왔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나오는 건가요? 그렇담 조금 비겁한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저 unnamed source 들이 과장한거라 믿겠습니다. 분명히 웨버가 직접나와서 한 발언은 아니니까요.
저도 앤써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선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안한 듯한 인상이 듭니다. 우승길은 힘들것 같네여....
또 논쟁시작인가;;;웨버가 괜찬은 활약보이고 아이버슨이 어느정도 양보한다면 괜찬을거가튼데;;;이게 말처럼 쉬운게아니니까 원;;;
싸이르님의 웨버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혹독하시네요 ^^;; 웨버가 극악의 필드골 성공률이란 말을 언제 들은적이잇는지?? 제가 세크팬은 아니지만 세크에서 웨버가 그렇게 안좋은 평가를 들었다는 말은 처음인데요;;
모 단순 스탯비교 저도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단순히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면 웨버의 통산 필드골 성공률은 .485입니다 님이 좋아하시는 선수가 앤써인지 혹은 다른 스윙맨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비교해보시구 극악의 필드골 성공률이란 말씀을 해주세요 ㅠ_ㅠ
카터 티맥 코비 앤써 르브론 알렌등등 그 어떤 팀의 소위 '에이스'도 웨버보다 필드골 성공률이 좋진 못할겁니다 ^^; (헉.. 혹시 있으면 낭패 ;;)
제 기억에 웨버가 데뷔해서부터 필리에서 만큼 부진한적은 단 한시즌도 없었던듯 하군요;; 하지만 전 이게 딱히 앤써나 웨버의 문제라기 보다는 아직 적응기라고 생각합니다~ 웨버가 내년엔 나은모습을 보여주고 내년의 필리는 더욱 멋진 모습이길 바랍니다!!
웨버가 시즌중에 앤써와 같이 뛰는것이 즐겁고 자신은 적응기이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 등등 긍정적인 발언을 인터뷰에서 직접 했는데.. 이런 사실여부 확인 안된기사 나오니깐 아이버슨 플레이 스타일을 문제삼는게 이상한 겁니다. 웨버가 앞에서는 긍정적으로 인터뷰 하고 뒤에서는 저렇게 짜증난다
고 말을 했다고 믿기 힘듭니다.
타임아웃이나 웨버나 승부에 갈망하는 선수들입니다. 어차피 다음시즌에 서로 다른팀에서 뛰는일은 불가능하오니 우리 모두다 지켜봅시다. 그리고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정말 한선수의 팬이라면 이런 기사에도 수용할건 수용할 자세가 필요합니다.
에효...앤써...제발 팀이 자신에게 맞추길 바라지 말고 자신이 팀에 맞추길
노 코멘트...
필리는 제2의 득점원을 찾기보다는 확실히 앤서의 득점을 뒷받침해주는 롤플레이어를 영입하는 스탈로 꾸려나가야합니다..필리가 파이널갈때도 스노,린치,가이거,힐,무톰보같은 선수들이 있었잖아요...사실 웨버만큼 필리에 안맞는선수가 없죠..킹스에서 가장많은공을 소유했던선수가 지금환경에 만족할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