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하고 거칠고 구비져 아파 울다가도 눈물 뚝 그치고 금새 또 간다
첫댓글 선생님.아파 울고 가는 세월보다, 이쁜 담장이 눈에 먼저 들어 옵니다.☺☺☺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뭐죠? 너무 좋은데요.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세월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입체적으로 임팩트하게 보여주시다니요.
절로가다니요 저렇게 구비구비 역사를 달리 쓰고 지극히자연스럽게 곡선을 그리며 멋지게 갔구만요
그렇게 그렇게 가는것이세월이지요
ㅠㅠ 위로가 되네요
절(寺)로 가는 길과 절로(저절로) 가는 길의 중의어가 돋보입니다~~
첫댓글 선생님.
아파 울고 가는 세월보다, 이쁜 담장이 눈에 먼저 들어 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뭐죠? 너무 좋은데요.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세월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입체적으로 임팩트하게 보여주시다니요.
절로가다니요
저렇게 구비구비 역사를 달리 쓰고 지극히
자연스럽게 곡선을 그리며 멋지게 갔구만요
그렇게 그렇게 가는것이
세월이지요
ㅠㅠ 위로가 되네요
절(寺)로 가는 길과 절로(저절로) 가는 길의 중의어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