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과 꽂게가 제철입니다.
오징어.대하새우 넣고 호박
무식하게 크게 썰어 넣구
끓여 먹은 찌게 구경하세요.
애호박이 주인인지 해물이 주인인지
모를 해물 탕입니다.
큼직하게 썰어놓은 애호박
감자.대파도 준비하구요
꽂게는 지인댁에서 보내셨구요.
오징어와 참조기는 사왔어요.
갑자기 해물 부자 됐답니다.ㅎㅎ
대하는 아들네가 와서 대하집에서
먹고 1키로 사들고왔네요.
된장.고추장.고추가루 넣고 팔팔
끓으면 해물삼종 넣구요.
애호박.감자.양파 넣어요
마지막에 마늘과 대파넣구요.
한솥가득 끓여서 아들네 보내고
먹었답니다.
해물탕 무지시원합니다.
밤과 고구마밥 지어서
국물에 밥말아 먹으니 꿀맛입니다
특히 더 맛나게 호박입니다.
첫댓글 아들이 가까이 거주하나 봅니다.
엄마가 요리를 잘하시니
수시로 푸짐하게 먹을수 있어 좋겠어요.
모든재료 다 있는데
끓여볼게요
뜨끈하니 맛있겠어요
주부구단 나여니님이야
눈감고도 할수있는요리죠.
아들이 잠실산답니다.
말해 뭐해요
요 맘때 달달한 호박과
진하게 우려나온 국물에
밥 한공게 뚝딱이죠
신선한 재료가 더 맛나게 하지요^^
호박과 꽂게가
제철이오니
많이 드십시요.
국물에 밥비벼서
한그릇씩 뚝딱요.ㅎ
햐~~푸짐한 해물이 정말 시원하고 맛 있겠네요.
호박 많이 넣으니 더 좋쿠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
비쥬얼도 맛도 👍
해물이 많이
들어가고 오징어
삶은물 넣고
끓였더니 더 시원
해요.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뜨끈한 해물호박찌게 한대접 낑겨 먹고 싶어요.
오시라 할껄
늦었네요.
해물탕에 누가 주인공이면 어때요
맛있으면 주인공아닐까요~
ㅎㅎ
맞어유
누구면 어때요
맛만 좋으면
장땡 ㅎ
작게 썰면 흔적도 없지요.
쌀쌀해지니 이렇게 뜨끈한게 땡깁니다.
션~~~하시시요.
맞습니다.
호박은 작게
썰면 앙되요
굵직하게
썰어 넣야제맛
해물부자~
채소부자~
역시 부자댁 찌개는 달라요, 달라 ㅎㅎ
무지 시원한 해물탕에 밥 한그릇
뜨끈하게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