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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기 9
아녜스 추천 1 조회 247 25.07.07 10:2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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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7 11:48

    첫댓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고, 친구 4명의 알래스카에서 찍은 모습이
    생각보다 모두 젊어 보입니다.

    또 기다림,
    11월에 있을 성지순례
    이태리 여행,
    아녜스님의 여행에
    저도 기다려 봅니다.^^

  • 작성자 25.07.08 12:07

    그동안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사진이라 젊게 나왔나 봅니다 .
    하긴 두언니는 저보다 7살 많은데
    저랑 친구 같지요.

    11월 이태리 성지순례는 재미보다는
    그야말로 순례라서 종교적인 의미라
    기행문은 쓰지 못할것 같습니다 .
    간간히 예전처럼 저 사는모습 올릴게요.

  • 25.07.07 11:50

    껌담, 정말 신기한 곳이네요.
    덕분에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 잘
    마쳤습니다. ㅎ
    저는 아직은 길 달리며 구경하는 것이
    더 좋은데 그것이 시들해지면
    짧은 크루즈 여행은 꼭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새로운 곳 여행기, 감사합니다.
    훗날 이태리 성지순례여행도
    들려주세요.

  • 작성자 25.07.08 12:10

    별게 다 명소가 되었지요?
    저도 좀 우스웠습니다 .
    남산에 가면 자물쇠 달린것도 그랬는데
    껌은 더 그래요 .ㅎㅎㅎ

    이태리 여행기는 안 올릴겁니다.
    보나마나 여러모로 이번 여행과는
    다른 여행이라서 제 신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

  • 25.07.07 12:26

    다음 여행계획은 일상의 활력소겠어요.
    미국에서니 여행 경비가 한국에서보다
    조금은 쌀듯한데 미국 물가가 높으니
    어떨지요. 저도 이탈리아 순례해보는 게
    소원인데요 내는 돈만 6백만원..

  • 작성자 25.07.08 12:18

    유럽 여행은 아마 미국이나 한국이 비슷할걸요 .
    저는 서부에 살고 있으니 ....
    저도 큰 맘먹고 가는것입니다 .
    제가 요즘 재속회 영성기간이라서
    꼭 가봐야 할 것 같았습니다

    자오님의 소원이 실현되길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8 12:21

    끝까지 읽으셨네요. ㅎㅎ
    어쩌면 세세한 부분은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
    평소에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은 크루즈 여행이
    휴식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여럿이 가게 되니 혼자만의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
    한편은 재미는 있었지만요 .
    그동안 읽얼 주셔서 감사해요 다빈님

  • 25.07.07 18:58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어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군요.
    집에 돌아와 가장 먼저 꽃에 물을 주었다는 말 나도 동감합니다.
    내가 없는 동안에도 잘 자라준 꽃들에게 인사를 하며
    또 다음 여행을 기다립니다.

  • 작성자 25.07.08 12:25

    집을 비우면 꽃들에게 미안해요.
    더운 여름날 얼마나 목이 말랐을까 ~
    이제는 그 소유욕도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답니다 .

    이태리는 본당 신부님과 신자들과 함께 가고
    룸메이트도 성당에서 정해 준 사람입니다 .
    어떨지는 상상이 가시죠 ?
    저는 순례자의 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 25.07.07 20:10

    그동안 여행기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한국은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는데 눈으로
    알래스카 여행 하면서 더위를 잊었어요.

    근데 껌을 붙이는벽 은 무슨 의미인지요.
    여행자들의 방문 흔적 같은걸까요..

    어느 여행 작가는 다시 떠나기 위해 돌아
    온다던데 아녜스님도 이태리 성지 순례가
    예약되 있군요.

    저도 여름철엔 화초 때문에 어디 갈 엄두를
    못냅니다. 상전이 따로 없다니깐요 ㅎ

  • 작성자 25.07.08 12:29

    껌 벽이 생기게 된 이유를 인터넷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
    없애면 또 생기고 ~~그런걸 반복하다가
    그냥 명소로 남기기로 했다네요 .
    색색의 껌 파는 가게가 주위에도 있더군요 ㅎㅎ

    상전으로 모시면 그 값을 하는게 화초지요 .
    해솔정님의 성격을 잘 알것 같습니다 .

    더위 잘 이기시길 바랍니다 .

  • 25.07.07 20:43

    원래 여름을 많이 타는 편인데, 특수한 약을 먹어서인지 더 힘든 여름이네요. 동네 시장 다녀오는 길에도 땀이 억수같이 쏟아지고, 불타는 고구마같이 얼굴이 달아 올라서 여간 고통스러운게 아니고, 의사 선생님이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는데, 덴탈 마스크도 끼기 어렵고...
    와중에 알래스카 여행기를 읽으면서 빙하의 땅을 상상하며 좀 달래봤습니다.
    이태리 성지 순례도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07.08 12:33

    저도 감기때문에 마스크를 끼고 다녔는데
    힘들더군요 . 약 때문에 더위를 심하게 겪는다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여름인데도 추운데 가니까 겨울에는 그곳에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직도 여름이 많이 남았는데 우린님이
    많이 힘들지 않길 바라는 맘입니다 .

  • 25.07.07 20:47

    저 포함 많은 분들이 행복했습니다.
    여행기를 또 쓰실 것 같은 행복한 예감이 듭니다

  • 작성자 25.07.08 12:35

    바쁘신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힘든데 놀러간 이야기를 쓴다는게
    마음이 한편으로는 불편했습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8 12:37

    뭘또 그러십니까?
    이미 다 읽었는데요 .
    그리고 잠을 못 주무신다니 마그네슘도
    도움이 되는것 같더군요 .
    저도 멜라토닌 먹었었는데 요즘은 마그네슘과
    다른것 번갈아서 먹습니다 .
    잠을 못 자는것이 큰 고역임을 제가 잘 알거든요 .

  • 25.07.09 20:18

    울아녜스님이랑 함께 알래스카 쿠르즈 여행 즐겁게 잘했습니다. ^^
    울아녜스님 수고 많았습니다. ^^~

  • 작성자 25.07.14 13:33

    답글이 늦었네요 .
    수피님이 읽어 주셔서 고맙지요 .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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