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피는 저로선 너무 좋아서 이렇게 올려요..
깁스와 깁스의 아버지...마지막 장면..
참 좋았어요..
6시즌의 ncis 모든 에피가 다 재미있네요..
시청률도 잘 나오고 특히 이번에피는 1700만명이상이 봤던데 대단하죠..
깁스와 우리의 3남매(토니 ,지바, 맥기) 정말 환상적인 팀이죠..
볼때마다 느끼지만 마이클은 토니역을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사랑스런 울 토니..ㅋㅋㅋ
ncis 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ps) 에피중에 깁스 아역으로 나온사람이 깁스 친아들이라고 하네요..
첫댓글 깁스에 과거인가봐요...지바에 과거도 나오면 좋을텐데...암살자시절이나....
"그 외 NCIS 출연진들 멋진 모습"방에 며칠전에 영깁스와 섀넌 사진올렸었는데..그사진보면서 영깁스 맡은 배우가 마크하몬 친아들하고 닮았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설마...? 했는데..진짜 마크하몬 아들이었네요!!!.전에 마크 하몬 가족사진올리면서 마크 아들사진 올린적있는데 맞네요!!!!ㅋㅋㅋ 그리고 자료 정말 감사합니다!!!저번에 동영상자료올린거는 삭제하셨든데..그냥 놔두시지요..ㅠㅠ이 자료는 지우지마세요~잘볼께요!!
어머 정말요?? 우와.. 어쩐지 분위기 비슷하다해서 저런 아역 어디서 구했지 했는데...아들도 잘생겼다..ㅎ 다들 깁스 아버지를 궁금해 하던 표정이란...ㅎㅎㅎ
오랜만에 흐뭇해지는 에피를 본 것 같더군요.. 우와 1700만...미국에서는 별로 안 커보이는 인구가 2억이나 되다보니..그래도 1700만이 어디요..
어라??? 동영상 링크 걸어 놓고 다운받게 해놓으신 건 가요?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