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투가 너무 계발서 스러운 말투가 있또...흡
글을 쓰다 보면 저렇게 단호해짐 8_8
예쁘게 봐주시구염...
아까 글 올렸는데 잠깐 삭제했다가 다시 올린거에요 @@
참고로 제목 계속 바뀌는 이유는 마음에 안들어서 ㅋㅋㅋ
자꾸 ㅠㅠㅠ 수정 중입니다 @@
또라이 아녀유
꽈배기같은 당신에게
CHAPTER 0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4389
이왕이면 빙썅이 되도록 하자!
CHAPTER 02!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4551
천사병에 걸린 나와 엿이들에게!
CHAPTER 03!
어떤 부탁을 해도 거절 하지 못하거나 분명히 본인이 화를 내야하는
상황이 맞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이 있다.
맞다 . 바로 필자 포함 엿이들이 되겠다.
필자의 지인은 나의 행동을 보고 1004병이라고 말했다.
천사병, 이름은 고혹스럽지만 현대사회에서 호구 되기가 쉽다.
일명 천사와 호구 사이 어떻게 우린 대처해야 할까?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표현 해야 한다.
대부분의 천사병을 가진 엿이들은 이런 마인드일 것이다.
지인들에게 무언 가를 해주는 것을 좋아하고,
상대방의 부탁을해결해주었을 때 만족감과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랬다.
그런데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주변인들은 우리의 그런 부분을 알고
더욱 더 쉽게 부탁을 하고 만만하게 봤을 것이다.
(안 그런 사람들 있겠지만, 소수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의 나는 부탁을 내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면 들어줄 수 는 있다.
그렇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나의 귀중한 시간을 많이 쓰는데
거기에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면서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이러이러해서 못해, 라는 간단 명료하게 답을 해준다.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천사병이었던 나는 챕터 2에서 말한 빙썅으로 변신했다.)
예시를 들면 엿이가 디자인 전공을 한다.
디자인에 관련된 간단한 부탁은 들어줄 수 있다.
그런데 누군가 " 야 , 나 홈페이지 디자인좀 해줘."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우선 엿이 본인의 시간이라던지, 계획을 확인하자.
"내가 이번에 하는 공모전이 있어서, 그건 하기 좀 힘들것 같아.
그런데 여기 사이트에 들어가면 디자인 관련된 거 많거든? 여기서 해봐"
↑
거절 하면서 다른 해결 방안을 면 정말 멋진 답변을 한것이다.
큘한 엿이가 된것임 ㅇㅅㅇ!
여기서 또하나 TIP.
거절을 할 때에 안돼 라는 단호함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다른 해결 방안, 본인이 스스로 할 수 있게 알려주는 것은 더욱 더 좋다.
부탁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마음 일 것이다.
정말 자신이 다급해서, 나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내가 그 분야에 해박해서 도움이 온다거나.
그런데 자기가 하기 싫어서 나에게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천사병에 걸린 나에게 악역을 주는 것이다.
부당거래에서 류승범이 이야기가 한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진다.
다음에는 그때에는 나를 무시하는 사람에게 ㄷㅐ응 하는 방법으로!! 8-8
문제시 역시나 효신오빠와 결혼
문제 없을시 시완오빠랑 혼인신고.
첫댓글 나 천사병있는데 입장표현을 진짜 잘 못해...진짜 개썅싫어서 도저히 못하겠을 때는 하지만 웬만하면 그냥 다 들어주고....화내다가도 화내는 내 자신이 어이없어서 사과하고 휴..답답하다 진짜
나 진짜 부탁거절못하고 이런거는 아닌데... 내가 부당한 처우를 당해도 암말못하고 남한테 싫은소리를 못해. 진짜 거지같은 천사병.... 남한테 욕먹거나 밉보이기 싫어서ㅜㅜ 스트레스야진짜... 웃긴건 또 내사람한테는 막함 ㅎㅎ 가족이나 남친이나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일인데 정말 고치기 힘들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ㅅㅂ 진짜 이런애들 있음 나 고딩때 내바람막이 누가 빌려달래서 내가 빌려주기 싫어서 거기 뭐 묻어서 빨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걔가 아 그럼 내가 빨아서 입고 돌려줄게 그냥 줘 ~ 이러는데 내가 좀 싫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그냥 싫다고 말해 ㅋㅋ어이없네 이러면서 나 썅년취급함..당연히 싫은거아냐? 친하지도 않은데 왜 친한척함서 빌려달래 뻔뻔한 사람들 많아 대처하기 힘들어..
@태어나긴한거니...? 이여시처럼 그부분은 개무시해야해ㅠㅠㅠㅠ
나도그랬음ㅠㅠ..뭐라해도헤헤 안좋은소리해도 헤헤 기분나빠도 난 내가 너무민감한거라생각함ㅋㅋㅋ내가이상한건가라고생각하고 ..근데 한번 내가진정한호구이구나하고 느끼고 큰충격을받아서는 니갑자기왜변했냐고 할정도였음 분위기도바꼈다고하고..말하는연습많이하고 여시들어와서 많은글들읽으면서 이제는 내생각정도는 잘말함 난친구들이 멀어질줄알았는데 오히려성격도많이 바껴서 친구관계더좋아진듯 일단 ...내속이 너무편해ㅠㅠ
여시글잘보고있어염
감자감자 고구마고구마♥
@이건아니라고 하트
여시야 도움 많이 된다!! 정말 고마워~!
천사병) 내 얘기가 여기있네..좋은글고마오 여시♡♡
매번 마음속으로 다짐해도 휴ㅠㅠㅠㅠ넘힘드러ㅓ
이래도저래도 안되면그냥 귀찮다는 티를 확확 내ㅋㅋ
다음편 얼른!!
맞아 난 베풀면서 느끼는 행복감이 너무 커..이걸 악용할거라고는 전혀 상상못하면서 지냈는데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ㅎㅡㅎ 친한애들도 날 호구라고 부르짘ㅋㅋㅋㅋㅋ
헝ㅠㅠㅠ 고마워ㅠㅠ 항상 거절하기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고 지냈었는데ㅠㅠ
이거 보고 노력해야겠다!! 함 해볼게! 고마워 여시야!
ㅠㅠ고마워..도움 많이 된다 여시야
다음 글도 기다릴게♡
마져ㅠㅠㅠㅠㅠ하아 진짜 여시야 고마워 좋은 조언이야ㅠㅠㅠㅠ
여시 글 잘보고 있엉!!!!!독하게 거절해야 하는데 맘이 잘안잡혀서 문제지....이론만 쌓여가네ㅠㅠㅠ
저기 혹시 쓸데없이 웃는건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