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는 훨씬 거친 말이 오갔다. 당시 네거티브를 주도한 것이 경기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후보다.
그는 7차례 열린 당내 대선주자 토론회 내내 당시 선두였던 문재인 후보를 집중 공격했다. 법인세 인상에 반대하는 문 후보를 “재벌 편향적 후보”라고 했고, 문 후보 캠프에 합류한 인사들을 겨냥해 “기득권 대연정”이라고 성토하는 식이었다. “그런가, 아닌가만 말하라” “A를 물으면 A에 대해 답하라” 등 공격적 어투로 몰아붙이기도 했다.
첫댓글 대통령님께 생각이 안나세요 이럼서 치매환자인거처럼 했잖아요. 개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