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 유집사가 이불 빨래를 했어요.
여름 이불 세탁기에 넣고 방에 들어왔더니 귀신같이 벌써 알고 침대에 올라간 행복씨랍니다.ㅋ
"아~ 좋다."
"행복! 너 이불 바꾼거 어떻게 알았어? 아깐 쳐다도 안보고 거실에 있더니?"
"난 다 안다냥."
"암튼 수고했다. 나 좀 추웠거든~"
"아이고 좋다. 따뜻하다."
첫댓글 바뀐 이불과 한몸이 된 행복씨~~따뜻하니 참 좋지??고모님. 뽁이가 저리 좋아하는데 빨리 바꿔 주시지...^^
그러게요. 제가 좀 바빴어요. 저도 추워서 오돌오돌~ㅋ
뽀송뽀송한건 귀신같이 아는 행복이. 푹신하고 좋지?
그런건 아주 좋아해요~ㅋ
다들 새이불은 귀신같이 아네요 시랑이도 안들어오다가 새이불 꺼내니 추운지 들어와서 자요~마루엔 담요를 놔두면 매번 자기가 깔고 누워서 새로 담요를 사네요(마루에 시랑이가 깔고 눕는 담요만 여러개… 아주 돌아가면서 누워요) 아유 밉상..뽁아 따뜻하냐~~
시랑이 갑질은 따라갈 멍냥이가 없다는~ㅋㅋㅋ
행복이 추울까봐 이불바꿔주신 집사님 맘을 바로 알아 차리고 사용해 주네요~
철마다 이불도 바꿔 주고...행사장님은 행복하겠다옹~~까미는 한달에 한번... 같은 점펴만 빨아 주는데...
첫댓글 바뀐 이불과 한몸이 된 행복씨~~
따뜻하니 참 좋지??
고모님. 뽁이가 저리 좋아하는데
빨리 바꿔 주시지...^^
그러게요. 제가 좀 바빴어요.
저도 추워서 오돌오돌~ㅋ
뽀송뽀송한건 귀신같이 아는 행복이. 푹신하고 좋지?
그런건 아주 좋아해요~ㅋ
다들 새이불은 귀신같이 아네요 시랑이도 안들어오다가 새이불 꺼내니 추운지 들어와서 자요~
마루엔 담요를 놔두면 매번 자기가 깔고 누워서 새로 담요를 사네요(마루에 시랑이가 깔고 눕는 담요만 여러개… 아주 돌아가면서 누워요) 아유 밉상..
뽁아 따뜻하냐~~
시랑이 갑질은 따라갈 멍냥이가 없다는~ㅋㅋㅋ
행복이 추울까봐 이불바꿔주신 집사님 맘을 바로 알아 차리고 사용해 주네요~
철마다 이불도 바꿔 주고...행사장님은 행복하겠다옹~~
까미는 한달에 한번... 같은 점펴만 빨아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