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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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 동 띵 동]
"누구세요?"
"나야 유모 ^-^"
"혹시 수련 아가씨?!"
"응 ^-^"
"어서 들어오세요 ^-^"
몇년 만인가?
꽤 오래됐네?
우리집에 다시 돌아온게 ^-^
"일본에서 오신다더니 정말이시군요!"
"그럼~ ^-^"
"이젠 한국에서 계속 사시는 건가요? ^-^"
"글쎄...."
"사모님이 어떻게 하라 하셨는데요?"
"그게 말이야 유모...^-^;;"
................
..................
"ㅇ0 ㅇ"
"미안하지만 유모가 도와줘~"
"정말이에요 아가씨?"
"응..유모도 알잖아 내 성격 확김에 하하 ^-^;;"
"그렇다고 그런 약속을!!"
[회 상]
"니가 우미코고교의 짱이냐? ㅡㅡ^"
"그래 어쩔려니? ㅡ,.ㅡ"
"뭐야 싸움잘 한다길래 꽤나 기대했더니 기집애잖아?"
"뭐? 기집애?!"
"시끄럽고~ 괜히 기집애랑 싸우다 쪽팔거 없지 애들아 가자"
"야! 너 거기 노랑머리 서!"
[뉴스 속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 고등학생들의 패싸움이 심하게 일어났습니다]
[싸운 학교의 짱은 민수련이라는 학국의 유학생으로.....]
[회 상 끝]
"그럼 일단은 교복이랑 가발 등등 사러가야 겠네요"
"그래야지 ^-^;;"
"지금 가실래요?"
"응..;;"
나 민수련 나이 방년 18세..;;
16살때 부모님이랑 일본으로 슝~ 같다가~
나의 괴력같은 힘과 다혈질 성격으로 인해 결국 사고를 쳐서~
나혼자 다시 한국으로 부모님의 벌을 수행하러 왔다
그 벌은 다름아닌 남장으로 학교를 무사히 졸없하는 것!
부모님의 말은 즉......
"적어도 여자가 싸움하는 것보다 남자가 하는게 낳지 ㅡㅡ^"
"그래도 말도안돼 남장이나리!"
"입 닥치거라 따님아 ^-^"
무서운 어머니이셨다 +_+
[시 내]
"와~ 여기도 오랜만이다 ㅇ_ㅇ"
"그러시겠죠 일본에서 2년을 살다오셨는데 ^-^"
"그러게 많이 변했네 ^-^"
"네~ 먼저 교복맞추러 갈까요?"
"내가 가면 여자라서 안되니까 유모만 가서 사와"
"그러죠~ 근데 아가씨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교 복 점]
"여기 문명고 남자교복 좀 보여주실래요?"
"네~ 그러죠 근데 지금은 새학기도 아닌데 왠 교복이신지?"
"저희 아ㄱ~ 아니! 저희 아들이 여기로 전학을 가서요 호호호 ^-^"
"그러시군요 아드님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죠? ^-^"
"키는 173cm정도 되구,몸무게가 55kg정도 예요 ^-^"
"사왔어?"
"네~ 근데 사이즈를 말하니까 몸매가 거의 여자몸매같다네요 호호"
"그런가? 그래도 키도 5cm늘리고 몸무게도 7kg이나 늘린건데~ㅡ,.ㅡ"
"후후 그렇죠 자 이제 그럼 가발 사러 갈까요? ^-^"
..........................
...............................
"아가씨~ 아가씨~"
"으음..뭐야 유모"
"일어나셔야죠 ^-^"
"몇신데?"
"7시 20분이에요"
"오늘 나 학교가야 되나?"
"예~ ^-^ 어서 씻고 아침먹으세요"
"응 알았어"
"후암~ 졸리다 이제부터 난 새로워 지는거야 ^-^"
나는 화장실로 가서~
어제 산 남자교복을 입고~
내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릴수 있는 가발을 썻다!
"유모 나 어때? 어울려??"
"정말 잘 어울리세요 아가씨! ^-^"
"헤헤 그런가? ^-^"
"미소녀에서 미소년으로 변신 하셨네요~"
"유모도 참~ 알고 있었어 ^-^" -공주암 발생! +_+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이쁘단 말야 ^-^
"그럼 같다올께~"
[명 문 고교]
"자~ 주목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모두 잘대해 주도록!"
"남자예요? 여자예요?"
"보면 알것이다! 민수현 들어와라!"
꼬릿말 꼭 달아주세세세세세요!!!!!!!!
전 꼬릿말이 있어야 힘이 나거든요오오오오!!!!!
카페 게시글
하이틴 로맨스소설
[ 중편 ]
┗민수련 그녀 민수현 그 되다?!┓ ┗1┓
태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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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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